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용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과장님이 어쨌든 전의 담당관님하고는 개성과 취향이 다르다 보니까 앞으로 다른 스타일로 가실 것은 일부분이 계실 것 같은데, 어쨌든 2013년도는 2012년도보다 더 발전적인, 당연히 그렇게 돼야 하기 때문에 그 부분 강조 드리고, 그 다음에 본위원이 마지막으로요, 전임 담당관님 계실 때 설전을 벌여가면서 많이 질의를 하고 답변을 들은 부분인데요, ‘인터넷방송 홈페이지 및 IP-TV 운영’ 이 부분입니다. 그때 본위원이 전문용어 ‘듀레이션’ 이런 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지금 담당관님은 그런 얘기 못 들었는데, 이것이 본위원도 그때 질의한 내용이 뭐냐하면 “본위원은 이것을 상당히 우리 운영실태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본다.” 이렇게 질의를 한 것입니다. 지적사항도 했는데, 사실 지금 보면 예산투입 대비, 이것은 어제 부구청장님께 배웠습니다. 어제 본위원이 5분발언 인센티브 하니까 부구청장님이 ‘예산투입 대비’ 이렇게 얘기하셨는데 본위원이 볼 때 예산투입 대비 이용률이 저조하다.
그래서 본위원은 “향후에 우리가 이런 식으로 저조할 경우에는 타 구하고 통합관리․운영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하고 강구해야 한다.” 이렇게까지 질의를 했었습니다. 본위원이 봤을 때는 우리 홍보담당관이 장기계획으로 그것도 앞으로 계획을 안 세워서는 안 됩니다. 지금 이렇게 이용률이 저조하고 이랬을 때는 “‘예산투입 대비 과연 실효성이 있냐?’ 이런 것을 따져보고 강구를 하셔야 된다.
그리고 깊이 고민하셔야 된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이것 우리 담당관님 새로 오셨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앞으로 정말 노력 많이 해 주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