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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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손병현 의원 발언

195회 제4본회의2013-02-01

손병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상순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5회 용산구의회 행정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회의 진행순서를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이사장님으로부터 간부 소개와 일반현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고, 상임이사님의 상세한 업무계획 보고를 들은 후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영

김한영이사장

존경하는 이상순 위원장님, 그리고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활발히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여러 위원님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저를 포함한 우리 공단 임직원 모두는 주민의 공공복리를 위하여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경영을 통하여 주민 만족을 실현하는 공단이 될 것을 약속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공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 다음은 일반현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공단은 1본부 8개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원 2명, 정규직 63명, 계약직 122명 등 총 18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3쪽 도표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금년도 예산현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공단 금년도 수익사업을 통하여 약 89억 6,000만원 수입에 운영경비 85억 1,000만원을 지출하여 약 4억 5,000만원 수입 창출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13년도 공단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상임이사로부터 자세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순위원장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상임이사님의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에 출석하여 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 등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제2조제6호의 규정에 의거 답변 대상자에 포함되지 않는 어린이집 원장님들은 퇴장하여 업무에 복귀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들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정돈을 위하여 1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 05분 정회

13시 0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상임이사님은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향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향자위원

주차사업1팀장님!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주차사업1팀장 권호선입니다.

왕향자위원

네, 왕향자 위원입니다. 공단의 재정여건도 어려운 가운데에서 일하시느라 애 많이 쓰십니다. 지난번에 전자상가 주차장 행감 때 제가 질의드린 것 있지요? 기억나시지요?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네.

왕향자위원

지금도 택배회사에 주차구역을 내주고 있지요?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네.

왕향자위원

제가 하역하는데 문제점이 있어서 그때 질의를 했는데 지금 어떻게 대처를 하고 계십니까?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하역이라 하시면 차에서 물건을 땅에 내리는 것을 하역이라고 합니다. 택배회사의 운영 특성상 차에서 차로 잠시 이동하는 것은 있습니다. 그 사항이 위험하다고 계도를 하였고, 또 주변에 물건이 조금 청소하는데 불결해서 그런 부분에서 지속적으로 계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왕향자위원

팀장님은 제가 행무감사 때 질의하고 나서 몇 번이나 나가보셨습니까, 거기에?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제가 2번 나갔고, 그 다음에 직원이 수시로 나가고 있습니다.

왕향자위원

2번 나가시고 나서 그렇게 말씀을 하세요? 제가 그때도 질의 드렸던 것은 민원이 들어오기 때문에 질의를 드린 겁니다. 그러면 수시로 나가서 체크를 한번 해 보고, 하역을 하는 도중에 마냥 자기 안방처럼 거기에 대놓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어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건데, 겨우 2번 나가셔서 어떻게 그것을 체크하고 검토를 합니까?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네, 앞으로 더 자주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왕향자위원

거기에 대한 관련된 서류 이런 것을 첨부해서 본위원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들어가십시오, 팀장님. 체육공익사업팀장님이오.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체육공익사업팀장 이정호입니다.

왕향자위원

24쪽이오. 이것도 본위원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사항인데, ‘책나래서비스’ 지금 실적이 어떻습니까?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현재 전년도 실적이 없고요, 금년도 계획으로서는,

왕향자위원

없는 이유가 뭡니까?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현재 장애인들이 저희 사이트에 들어오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장애인단체를 적극 방문해서 그 사이트에 들어오도록 권장을 해서 실적을 유도 하겠습니다.

왕향자위원

홍보를 제대로 하고 있나요, 지금?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현재는 적극적으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용산구지회 회장님을 찾아가서 뵙고 관련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왕향자위원

이것 지금 사업 벌려 놓은 지가 1년 됐나요?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네, 그렇습니다. 문화관광부하고 지경부하고 협약을 해서 현재 국립중앙도서관하고,

왕향자위원

그러면 1년 동안 기간이 있었는데 아직까지 벌려 놓기만 하고 장애인회장님을 만나보지도 않고 그렇다면 이것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네,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왕향자위원

그리고 문화셔틀버스 운영 관련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그 감사는 잘하고 있어요? 검토 해 봤어요? 그때 제가 뭐라고 그랬지요?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오전에 실제로 강사가 요구하는 시간을 선택해서 강사를 채용하여 회원들에 대한 고객만족 서비스를 시켜라.” 이렇게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왕향자위원

“차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갑자기 많이 몰리고 이래서 그것을 배분해서 시간타임을 하라.” 그랬는데 그런 것도 다 해결했나요?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아, 셔틀버스 말씀이십니까?

왕향자위원

네.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네, 그래서 현재 25인이 넘게 되면 부득이 안 태울 수는 없겠지만, 일주일마다 계속 현장사무실을 방문하고 또 지속적으로 현장에 나가서 계도를 하고 있습니다.

왕향자위원

팀장님이 자주 나가보세요?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자주 나가지는 못했습니다만,

왕향자위원

그런데 팀장님들은 왜, 아까 1팀장님도 그렇고 왜 자주 못 나가요? 그렇게 바쁘세요?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향후에는 자주 나가서 안전을 위한 최대한의 노력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왕향자위원

그래요. 본위원이 동네에 살다보니까 자주 보기도하고 그러는데, 아직은 미흡하거든요.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공익요원을 더 투입을 한다든가 해서 안전이 보장 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네,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최대한 강구하겠습니다.

왕향자위원

그리고 이사장님, 우리 경영평가 안전사고점수 기준이 굉장히 낮잖아요. 시설관리공단이? 그런데 이사장님은 그때 사고 날 당시에는 안 계셨어요.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작년,

왕향자위원

네, 안 계셨었는데, 올해도 헬스장에서 자주 발생한 사고가 있다고 그러던데,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제가 보고 받았습니다.

왕향자위원

사실 우리 직원들이, 물론 친절에서나 서비스 문제에서, 내용은 좋습니다. 주민들을 위해서 그런 것은 좋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이런 사고가 나게 되면 점수가 말을 다 해 주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이 애쓴 보람도 없고 그러는데, 물론 고사는 못 지낼망정 이것을 사전에 사고 무재해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떤지,
한영

김한영이사장

아까 문화체육센터에서도 ‘안전사고 제로의 해’로 이렇게 해서 하는데, 저희가 금년도 경영평가를 상당히 걱정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사망사고가 났을 경우에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점수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전체 100점 중에 4점은 기본적으로 제하고 저희가 경영평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이 사고문제에 대해서는 문화체육센터와 같이 무재해, 무사고의 해로 선포를 해서 금년에는 사고 없는 해로 하고, 연초에 헬스장에서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그런 면에 대해서 특별히 직원 교육을 시켜서 사고 없는 해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왕향자위원

네, 안전사고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왕향자위원

이상입니다.

이상순위원장

왕향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세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우리 이사장님한테 조직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저희가 전년도에도 조직에 대해서 일부 말씀드린 부분이 “타구 공단에 보면 5개팀에서, 많은 데가 7개팀인데 우리는 왜 9개팀이냐?”고 지적을 했었습니다. 전년도보다 1개팀이 줄었습니다, 현재로.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공익사업팀하고 체육보육사업팀을 합쳐서 1개팀으로 줄었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그래서 팀은 하나 줄었고, 그런데 인원은 2명은 늘었어요, 전년도보다. 어떻게 그런가요? 전년도에 공익사업팀이 4명이었던 것 같은데, 그렇다면 줄어야 되는데 오히려 2명이 늘었거든요. 그래서 전년도하고 비교되는 부분이 지금은 정규직, 비정규직으로 나눠져 있고, 전에는 계약직, 무기계약직, 일용직 이런 식으로 세분화되어 있던 것이 규정이 조금은 변했습니다.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세철

오세철위원

그래서 어때요? 공익사업팀을 합쳐서 팀 하나가 줄고 나서 현재 해 보신 운영으로 봐서는?
한영

김한영이사장

공익사업팀이 줄었다고 해서 전혀 업무적이라든지 그런 것은,
세철

오세철위원

그렇겠지. 팀장 한 분이 줄었지요.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세철

오세철위원

밑의 직원들이야 사업은 같으니까 합쳐서 하시고 계시겠지만 팀장 한 분이 줄었습니다.
한영

김한영이사장

그래서 작년에 체육사업, 공익사업 팀을 합쳐서 1개팀으로 했고, 금년에도 1개팀을 더 줄이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12월 말까지 1개팀을 줄여서 저희가 7개팀으로 운영하도록 하고, 인원 문제는 전반적으로 금년 상반기에 핸들링해서 재점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결손율 같은 거라든지, 정규직·비정규직 문제, 그다음에 2년 넘은 무기계약직, 계약직 문제를 전반적으로 상반기에 정리를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그래서 제가 이사장님 처음 부임하셨을 때 행정의 오랜 경험과 탁월한 관리운영으로 인해서 변화가 있을 거라는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이렇게 하나하나 개선되는 점에 대해서 높이 치하 드리는 바입니다. 사실상 저희 공단이 타구에 비해서 인구비례로서는 너무 비대하다, 늘 이런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개선되는 것을 점차적으로 하신다니까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보겠습니다. 그렇다고 팀이 줄고 인원이 또 많이 감소되어서 구민들한테 불편이 가서는 안 되기 때문에 그 점 유의하시고 이루어지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세철

오세철위원

위원장, 이상입니다. (사회교대)

권용하위원장대리

오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순위원

주차사업1팀장님이오.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주차사업1팀당 권호선입니다.

이상순위원

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공영주차장 중에서 24시간 운영하는 데가 3군데 있네요?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네.

이상순위원

여기는 24시간을 운영해야 할 특별한 이유가 있어요?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노외주차장은 연중무휴로 24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순위원

노외주차장이 아니고, 이게 건물에 있는 주차장이잖아요. 신창, 한남, 이태원2동. 이것은 노외라고 볼 수 없는 거잖아요. 건물에 있는 것인데, 주차빌딩.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네, 건물식이면서,

이상순위원

그러니까 노외라고 하면 안 되지요, 이것은. 그런데 여기 지금 24시간 운영을 하면 한밤중에도 단기라고 그래야 되나? 단시간으로 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거예요, 아니면 정기주차가 한밤중에 들락날락해서 하는 건가요? 그 이유가 뭐예요?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신창동 같은 경우에는 주변에 정기주차가 많이 있고요, 한남동 같은 경우에는 저녁에도 이용고객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상순위원

그러면 한남동 같은 경우 한밤중에, 한밤중이라는 게 여기 보면 보통 10시에 끝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10시 이후가 많이 있다는 거잖아. 그렇지요?
한영

김한영이사장

제가 보충답변 드리겠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한영

김한영이사장

한남동지역 같은 경우는 경제활동인구가 밤 12시가 넘어서도 그 지역에 많이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 주차장도 같이 운영하는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이상순위원

그러면 지금 이태원2동도 마찬가지입니까?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이태원2동도 24시간,

이상순위원

24시간 하는데,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는 이유가 뭐냐 하면 3군데가 있어요. 24시간 운영을 하는데, 지금 제가 뭘 얘기하고자 하는 거냐 하면 인력투입을 갖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랬을 때 관리 인원이 3군데에서 10명이고, 반장님이 3분이네요?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네.
한영

김한영이사장

그러면 24시간 운영하면 3교대 해요?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네.

이상순위원

3교대로 하면 이분들이 한밤중에 운영을 여기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니까 이것은 굉장히 근무여건이 나쁜 거잖아요. 말하자면 24시간 운영을 한다고 보면. 그렇지요, 이사장님? 나쁘다고 일단은 봐야 되는 거잖아요?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조금,

이상순위원

10시 이후에 근무를 한다는 것은 아주 열악한 조건, 특수한 직종, 이랬을 때 우리가 보통 간호원이라든가, 의사라든가 그럴 때 우리가 24시간 운영을 하지, 아니면 또 안전시설이나 그런 곳, 그런데 주차장을 꼭 24시간 운영을 해야 되느냐? 상가지역이라고 해도 이분들한테 열악한 근무환경 조건을 만들어줘야 될 이유가 있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이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영

김한영이사장

공영주차장 3개소는 신창주차장 같은 경우는 대부분 정기권 이용 주차가 많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까지 쭉 운영해 왔던 것은 아까 한남동지역 같은 곳은 경제활동이 주변에 많이 있기 때문에 12시 넘어도 그런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서 운영을 했고요. 그 다음에 신창동이라든지, 이태원주차장은 제가 봤을 때는 12시 이후가 넘더라도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는 안 해봤습니다만, 일부 주민들이 12시에 차를 대지 않느냐, 그런 의미에서 계속 이렇게,

이상순위원

그렇다면 제가 얘기를 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겁니다. 24시간 우리가 운영을 해서 수익이 나는 거잖아요. 수익이 났을 때 수익대비를 해서 환경이 안 좋은 열악한 근무조건을 만들어 가면서까지 우리가 한밤중에 근무를 시켜야 될 그런 것을 대비했을 때 어떤 효과가 있는 건지, 마이너스 요인은 없는지, 이 부분을 한번 고민해 봐야 되지 않을까요? 이분들이 예를 들자면, 그 시간에 근무를 밤 10시부터 그 다음날 6시까지 하면 사람이 밤, 낮이 바뀌면 그 다음날 생활하는데도 지장이 있고 여러 가지가 힘들잖아요. 그랬을 때 ‘과연 그때 들락날락 거려서 수입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에 본위원은 의문을 가져보는데 이사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영

김한영이사장

위원님, 좋은 의견 주셨는데요, 저희가 심야, 그러니까 전일 운영하는 3개 주차장은 심야시간 때 ‘12시부터 아침 6시까지 과연 이용하는 주차대수가 얼마인가?’ 한번 파악을 해 봐서 공공성의 측면하고 영업적인 측면을 한번 따져보겠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본위원이 아까도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가 꼭 수익을 생각한다기보다 만약에 이사장님 말씀대로 지역주민들이 거기를 많이 이용한다 그러면, 그런 것 있잖아요. 주간에는 저희가 수익을 내기 위해서 그렇게 운영을 하지만, 야간에는 그래도 지역주민들이 그곳을 이용한다 그러면 그냥 무료로 개방을 해도 큰 무리가 없지 않나? 대신에 거기에 근무하는 직원이 근무를 안 하면 그만큼 인건비가 안 나갈 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 보통 그렇잖아요. 야간에 개방하는 주차 허용구간 같은 곳도 있잖아요, 길에도. 그럴 때 저녁에 10시부터 아침 7시인가 6시까지는 무료로 개방한다, 이런 데 많이 있어요. 그런 차원에서 보면 저희가 ‘꼭 3개 여기를 24시간 직원들을 투입해서 운영을 할 필요가 있을까? 지금 구민들한테 야간에는 무료로 허용도 하고, 그래서 주민들 행복지수도 높아지고, 이런 게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해 봅니다, 이사장님.
한영

김한영이사장

위원님 말씀하신 야간에 무료로, 그것도 같이 포함시켜서 정밀하게,

이상순위원

그러니까 직원 투입 안 시키고, 그러니까 왜 이 얘기를 하냐 하면 근무조건이 열악한 거예요. 지난번에 제가 한번 질의를 드렸듯이 그 주차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민원이 많잖아요. 뭐냐 하면 말씀 그때 하셨듯이 인원이 모자라기 때문에 연가도 못 쓰고, 휴가를 내려면 눈치를 봐야 되고, 또 사람이 없다 보니까 반장님들은 반장이라는 그런 책임 때문에 직원이 없으니까 정말 자기 할 것을 못하는 거예요. 아시잖아요, 그런 부분? 그래서 본위원이 이것을 한번 질의 드리니까요,
한영

김한영이사장

야간 무료주차 문제하고, 그 다음에 직원이 없을 경우에 차량 안전문제라든지, 그런 문제까지 전부 같이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한번 해 보셔서 효율적으로 운영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여기 종합행정타운 여기도 보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린 이쪽 공영주차장하고, 이쪽은 보니까 10시까지 운영을 해요. 15시간 운영하는데, 직원이 4명이 운영을 해요. 그렇지요? 그런데 이쪽은 24시간 운영하는데도 13명인데 인원을 따져보니까 4명꼴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을 봤을 때 ‘약간 이쪽이 불이익을 당하고 있지 않느냐, 직원이 근무하는 시간이라든가 조건이.’ 하는 생각이 들었고, 용산전자상가 여기는 10시까지 하네요?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10시까지 합니다.

이상순위원

10시까지 하는데 여기는 또 15명이야, 보면.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1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상순위원

이 계산을 제가 해 봤어요. 해보니까 이쪽은 약간 여유가 있는 거예요. 이렇게 약간 차이가 있으니까, ‘아, 그래서 지난번에 그런 민원들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배치하는 부분을 신경을 써서 ‘나는 이 장소에 근무하니까 불이익이 있구나. 저 장소에 근무하니까 조금 여유가 있구나.’ 물론 그렇게 될 수도 있지만 그런 부분도 세심하게, 팀장님, 그런 부분에 신경을 실무자이시니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꼭 여기 행정타운 있잖아요. 여기 이태원 지역 활성화시키려고 이태원지구촌축제도 하고 여러 가지 구에서 홍보도 하고 축제도 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여기도 마찬가지로 연중무휴로 운영을 15시간 하는데, 주말 같은 때에도 여기 돈 받지요?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네.

이상순위원

그래서 그 부분도 주말에는 무료로 개방할 수 있지 않는가? 그래서 돈을 내는 것과, 돈을 안 내는 것의 차이는 금액에 관계없이 사람들이 느끼는 것은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물론 수입이 줄어드니까 관리공단 입장에서는 공짜로 하다보면 “수입이 가뜩이나 없는데”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사장님, 그런 부분도 한번 지역경제과와 얘기를 하셔서 그렇게 해 주시고,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같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상순위원

그리고 지금 민간위탁 하는 데 있잖아요? 여기 민간위탁 하는 데 직원들의 급료는 우리가 보전해 주는 거예요?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그렇지 않습니다.

이상순위원

그냥 위탁만 주는 거예요? 계약만 하고 끝내는 거예요?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사전에 수탁금을 납입하고 이 사업의 수탁자가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순위원

그래서 수익이 안 나서 포기하는 데도 있어요? 여기 보니까 포기도 있는 것 같던데.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네, 지금 전반적으로 주차경기가 좋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가상승이나 주변 주차단속이나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주차경기가 좋지 않은 걸로 알고 있고, 지금 현재 작년과 올해의 수탁금을 비교해 보면 많이 떨어져 있는 실정입니다.

이상순위원

많이 떨어져 있어요?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네.

이상순위원

그럼, 그런 부분들 손질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민간위탁 운영 관련해서도 저희도 그렇습니다. 계약을 하고 민원이나 이런 부분 감독을 하고 있는데요, 꼭 민원이나 이런 부분뿐만 아니라 수탁자의 수익부분도 같이 고심하면서 현장에서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순위원

그러니까 팀장님, 그게 어떤 거냐 하면 이런 겁니다. 제가 이걸 왜 물어봤냐 하면, 민간위탁자 얘길 왜 물어보냐 하면 제가 많은 얘기를 들었어요. 저도 2, 3번 정도. 그 분들이 되게 친절하지 않아요. 불쾌하게 언행이 그런 게 있어요. 저도 안 갑니다, 거기를. 2번 정도 경험을 해 보고 나서는 절대 차를 갖고 그쪽 주차장으로 안 가요. 그래서 제가 얘기하는 것이 그 사람들 수입이 줄은 게 여러 가지 환경적인 요인도 있지만, 그런 서비스 측면도 있지 않는가? 당연히 그러면 안 갖고 가지요. 차 안 쓰고 그 주차장 이용 안 하다보면 수익 줄어들면 그 사람들도 포기할 수밖에 없는 그런 연관이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 부분을 우리가 계약서만 쓰고 받을 돈 받고 “너네 알아서 해라.” 이러다 보면 그런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이사장님, 그렇지요?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위원님 이야기가 맞습니다. 제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민간위탁 주차장에 대해서 과연 수입이 얼마인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왜냐 하면 정확한 실상을 파악해야지만 거기에 맞춰서 예정가도 책정을 해줘야지만 수탁 받은 사람도 어느 정도 이익이 보장이 되어야 되고, 저희도 정확히 산정해서 위탁을 줘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금년도에는 저희가 민간위탁 한 군데를 선정해서 제3기관에 한 달간, 계약 한 달간 정확히 한 번 운영을 해서 ‘과연 실상이 어떤가?’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우리가 계약관계를 하는 게 낫지 않느냐? 막연히 이렇게 조사를 해서 예정가 해서 계약체결 하는 것보다 정확하게 실상을 파악해서 한번 해 보자, 그런 쪽으로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이사장님께서 어려우시면 팀장님들이라도 우리 주민들처럼 해서 다녀보세요, 차를 가지고. 주차를 직접 시켜 보시고 그렇게 해야 본인이 아는 거지, 제가 늘 고민하는 부분이 그거예요. 여기 집행부 쪽은 보면, 시설관리공단도 마찬가지로 관리하시는 책임자이신 분들은, 아까도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듯이 현장을 안 가보시는 거예요. 책상에 앉아서 보고만 듣고, 통계만 하고, 사무적으로만 하다보니까 그것을 모르는 거예요. 그런데 의원들은 다니다 보면 실제로 드러나 있지 않은 부분을 주민들한테 많은 얘기를 듣고 있어요. 저희가 얘기를 드리는 부분이 그냥 근거 없이 얘기 드리는 부분은 없고, 한 번이라도 들어보거나 한 번이라도 체험을 한 부분에 대해서, 또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본 결과를 말씀드리는 거잖아요, 감사 때나 업무보고 때. 그렇기 때문에 오늘 여기에서 제가 사소한 작은 얘기 같지만 여기 앉아계시는 팀장님들이나 이사장님이나 상임이사님께서 정말 귀 기울여 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을 다 크게 전달할 수는 없지만, 이해하시지요?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그래서 올해도 주차로 인한, 주민들이 지금 차가 굉장히 많이 있잖아요. 1인당 차 한 대씩 다 가지고 다니는 시대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팀장님께서 특히 더 세밀하게 현장도 한 번씩 다녀보시고, 이사장님께서는 직원들 처우를 위해서 환경이나 여러 가지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 한해가 되셨으면 합니다.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그렇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순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용하위원장대리

이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길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이사장님, 아직도 시설관리공단에 비정규직이 이렇게 많습니까?
한영

김한영이사장

지금 비정규직이 122명인데요, 이 중에서 무기계약직은 2년 이상 되어서 매년 계약 체결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보면 정규직과 같은 성격을 띤 계약직이지요.
길준

박길준위원

무기계약직도 정년이 보장되는 겁니까?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길준

박길준위원

정년 보장이 몇 세까지예요? 60세까지?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길준

박길준위원

아, 무기계약직이?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이것은 계약체결은 안 하고 그냥,
길준

박길준위원

여기 54명이면 68명 정도가,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순수한 계약직이 68명인데,
길준

박길준위원

이 비정규직은 어떻게 할 거예요?
한영

김한영이사장

이 사람들은 아직 2년이 도래하지 않았고 그래서, 지금 들어온 지 2년 안 되신 분들이 대부분 68명 정도 됩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그러면 다음에 이 사람들이 2년 넘으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시켜 줄 겁니까?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시켜 줍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그러면 비정규직에서 무기계약직으로 가면 임금차가 얼마나 납니까?
한영

김한영이사장

이게 지금 저희 임금,
길준

박길준위원

내가 묻는 건 이거예요. 정규직하고 무기계약직하고 비정규직하고 임금이 동일선상에 놓고 봤을 때,
한영

김한영이사장

지금 계약직은 무기계약직이나 비정규직이나 임금이 174만원 정도 됩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174만원. 우리 정규직은요? 같은 동등한,
한영

김한영이사장

정규직은 8급이 처음 들어왔을 때 이분들 봉급이 무기계약직보다 적습니다. 150만원 정도.
길준

박길준위원

2년 되면 이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한영

김한영이사장

2년 되어도 봉급이 똑같습니다. 제가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계약직 봉급이 1년 근무한 사람이나 10년 근무한 사람이나 무기계약직이나 다 똑같아요.
길준

박길준위원

그러면 무기계약직도 변경이 되면 정년이 다 보장되고, 복지체계니 뭐니 수당도 같아지지 않습니까?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길준

박길준위원

그러면 정규직으로 하지, 왜 무기계약직이라고 이름을 다는 이유가 뭐가 있어요? 제가 왜 얘기하냐 하면 우리 정규직, 무기계약직, 비정규직이 있는데, 비정규직에서 2년이 넘으면 무기계약직이라고 하면 그 사람들이 2년씩 계약하는 것이 없어지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그것을 무기계약직이라고 하지 말고 정규직으로 편입시키면 안 되는 겁니까? 그것 뭐가 문제가 되는 겁니까?
한영

김한영이사장

정규직으로 되면 승진도 되고 여러 가지 혜택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무기계약직, 그러니까 계약직에서 무기계약직이 되고, 무기계약직에서 다시 또 정규직, 이렇게 전환을 시켜 줘야 되는데, 현재 2년 넘어간 무기계약자 중에서 정규직으로 채용할 수 있는 그게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문제에 대해서 내부전환 시켜줘야 하는데,
길준

박길준위원

네, 알겠습니다. 정규직의 채용규정에 안 맞는다?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길준

박길준위원

그것 때문에 무기계약직을 정규직으로 들여보낼 수가 없다?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그것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데, 그래서 저희 규정을 개정해서 그렇게 해 주려고 제가,
길준

박길준위원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정규직이나 무기계약직이나 동일선상에 그게 맞아야 될 겁니다. 무슨 특혜가 있어서 무기계약직이 되는지는 모르겠어요. 뭐가 빠져도 괜찮은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동일선상에서 볼 텐데, 그렇지 않습니까? 정규직 채용조건이 있지 않습니까? 채용조건에 맞으니까 정규직을 하는 거고, 무기계약직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길준

박길준위원

이것이 우리 정규직하고 차이점이 많이 납니까?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차이점이 좀 나고 있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그러면 그건 잘못됐지요. 나는 기준은 같아야 된다고 봅니다, 기준은. 이제 우리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정부에서 자꾸 하라니까 우리가 어쩔 수 없이 따라가는 것 아닙니까, 사실은. 그런데 뭔가 모자란 사람이 들어가서 있다면 잘못된 거지요. 그렇지 않아요? 근무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정규직이나, 계약직이야 금방 썼다가 좀 이렇게 하니까 완화시킬 수가 있는데, 그 점에 대해서 내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고요. 그런데 제가 여기에서 이상한 것은 뭐냐 하면, 직원 복지제도가 있잖아요. 여러분들께서 계가 187명, 임원 다 합쳐서인데, 복지제도는 또 195명이에요. 우리 수습 중인 자와 휴직자, 퇴직자가 포함되어서 195명입니까? 6쪽을 한번 보세요. 이 숫자가, 여러분들이 300포인트를 주는 데, 이게 인원이 같아야 되는데 인원이 오버예요. 어떻게 되어서 오버가 됐는지 모르겠어요. 무슨 인원이 또 있는지? 여기는 195명이고,
경용

김경용경영지원팀장

위원님, 경영지원팀장이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길준

박길준위원

네, 얘기해 봐요.
경용

김경용경영지원팀장

거기에 나와 있는 195명은 2013년도에 신규로 채용될 수 있는 인원까지 가정해서 예산편성 인원입니다. 실제 근무인원이 아니라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아니, 앞으로 뽑을 인원까지 여기에서 하는 거예요?
경용

김경용경영지원팀장

예산이기 때문에 다소 여유 있게 잡았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아니, 그것은 얘기가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예산 요구할 때 직원을 뽑아놓고 이것은 다른 예비비가 있든지, 다른 비용을 해 놓고 해야지, 그러면 여러분들 무조건, 신규채용 인원이 여기에 지금 나타나는 겁니까? 여러분들, 신규채용 뭐가 필요해서, 여기에 설명이 없어요. 말하자면 187명에서 195명이면 8명을 여러분들이 신규채용 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아까 존경하는 오세철 위원이, 내가 사무실에서 방송을 듣고 있었습니다. 들어가세요, 내가 이사장님하고 얘기할 테니까. 그런데 팀은 하나 줄었는데 인원은 늘어났다는 얘기를 아까 하셨는데,
경용

김경용경영지원팀장

그것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길준

박길준위원

이사장님한테 물으니까 가만있어요. 들어가세요. 내가 필요하면 나오시라 그럴게요. 그러면 신규 채용인원이 이번 연도에 8명입니까? 아까 우리 팀장님이 나오셔서 “올해 신규 채용할 수 있는 사람의 복지포인트를 같이 넣었습니다.” 했거든요. 그러면 8명입니까? 나는 이게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우리 업무보고에 여러분들 얘기를 하셔야지. 우리 신규채용 8명이 여기에서 이런 업무가 늘어나기 때문에 더 채용해야 된다는 걸 우리한테 얘기를 해야 되는데, 그 얘기는 지금 전혀 없고 이 책자에도 전혀 없어요. 그러면 김경용 팀장님, 나오셔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이 8명이라는 숫자가 어떻게 된 건지.
경용

김경용경영지원팀장

네,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편성 당시 인원으로 편성을 했고요, 그리고 보고서에 있는 것은 1월 1일자 기준으로 저희가 현원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날짜로 해서 8명이 신규로 채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보고서에 있는 인원과 오늘 날짜의 현원은 차이가 없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아니, 여러분들이 이것을 고쳐갖고 와야지요. 현재 직원이 187명이라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얘기하는 게 195명으로 표기하면 되는 거예요. 그럼 여기에서 2명만 플러스된 게 아니라 오세철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이 여기 10명이 늘어났어요, 10명이, 작년 대비해서.
경용

김경용경영지원팀장

행정사무감사 때 있었던 결원과 지난 연말 12월 말일과 1월 말일자로 신규 채용이 결정된 인원이 있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자, 잘 들으세요. 이것이 2013년도 여러분들이 보고를 하는 겁니다. 2012년도 연말에 보고하는 게 아니에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내년 1년에 할 것을, 인원은 몇 명이고 지금 여기에 다 표기가 되어있어요. 팀별로 다 되어 있지요? 그럼 그 8명은 어디에 있습니까? 어디에서 근무합니까? 신규채용자는 어느 팀에 들어가 있어요?
경용

김경용경영지원팀장

보고서는 1월 1일자이고요, 1월 말일자로 채용되어서 오늘 발령된 인원은 주차사업1팀에 3명, 2팀에 1명,
길준

박길준위원

이런 보고는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채용 끝나서 근무하고 있어요, 안 해요?
경용

김경용경영지원팀장

오늘 날짜로 발령 받았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그럼, 그것을 넣어갖고 와야지요, 여러분들이. 업무보고를 하는데 그 숫자를. 이것 허수 아니냐고? 직원은 여기 나가있는데, 팀별로 인원 왜 짜요? 어느 팀에 이 사람들이 배속되어 있는 거예요? 한번 얘기를 해 보세요, 어느 팀에 배속되어 있는지.
경용

김경용경영지원팀장

8명 오늘 날짜로 발령 난 인원은 경영지원팀에 1명, 주차사업1팀에 3명, 주차사업2팀에 1명, 체육공익사업팀에 1명, 공공시설관리팀에 1명, 문화체육센터에 1명 이렇게 발령냈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그러면 아까 오세철 위원님이 이사장님한테 얘기한 것은 2명이 늘어났다는데, 8명이 아니고 10명인데, 그러면 이사장님이 업무를 파악 못 하고 나와서 오세철 위원님 얘기한 것에 답변하신 거예요? 들어가세요. 이것 중대한 겁니다. 여러분들 업무에 대해서 우리가 잘잘못을 따지는 건 아니지만 자료는 정확해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이것을 보니까 187명인데 복지는 이렇게 많으니까, 그러면 ‘무슨 다른 직이 또 있나, 거기에? 다른 직이 있나?’ 해서 내가 물어보는 건데, 이미 채용했다는 얘기예요. 그럼 아까 오세철 위원님이 “팀은 하나 줄었는데 직원은 2명이 왜 늘어났느냐?”고 물으셨어요. 우리 이사장님이 답변하신 것 있을 거야. 그런데 여기에서 이것 보니까 2명이 늘어난 게 아니라 10명이 늘어나 있어요. 우리 지난번에 예산 요구할 때 195명으로 예산 요구했습니까, 채용자까지 다?
경용

김경용경영지원팀장

저희가 195명으로 예산 요구를 했었지요.
길준

박길준위원

인원을요?
경용

김경용경영지원팀장

네.
길준

박길준위원

이것 회의록 찾아볼 겁니다. (사무국 직원에게 시설관리공단 채용인원 회의록 확인 요구) 그래서 제가 얘기하는 것은 우리는 여러분들이 준 이 자료만 가지고 얘기할 뿐이에요.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에서 10명을 채용했는지, 5명을 채용했는지 이 자체는 몰라요, 여러분들이 보고를 안 하면. 그런데 이 책자에서, 이미 8명이 지금 근무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팀별 나눈 것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수정보고를 해야지요. 오늘 업무 보고를 하면 “여기 자료에는 팀별로 인원이 11명, 5명, 23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사실은 8명을 더 채용해서 이렇게 이렇게 근무합니다.” 얘기를 해 주셔야 될 게 아니오. 그렇지 않아요? 여기는 변경이 없고, 세상에 여러분들 하는 게, 여기는 변경해서 올린다는 게 말이 됩니까? 둘 다 빠졌다면 내가 얘기 안 하겠어요. 한 쪽에는 195명으로 되어 있고, 한 쪽은 187명으로 되어 있고, 팀별로 배속, 이게 맞는 겁니까, 이게 맞는 겁니까? 복지를 주는 게 맞는 겁니까?
한영

김한영이사장

앞으로는 자료 일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자, 그러면 인원 8명을 늘린 이유가 또 뭡니까?
한영

김한영이사장

원래 정원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아니, 정원 얘기하지 말고요. 우리 정원이 100명이라면 줄여서 할 수도 있고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 부구청장님 하셨으니까, 정원외 인원도 굉장히 많으니까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면 사업의 필요성에 의해서, 업무의 필요성에 의해서 불가분하게 인원을 채용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지, 정원을 꼭 채우기 위해서 한 것은 아니잖아요?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그렇지요.
길준

박길준위원

저희한테 인원이 늘어날 때는 “업무량이 새로운 것을 개발한다거나, 새로운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서 이런 전문팀이 필요합니다.” 이런 설명이 있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아까 우리 오세철 위원님하고 얘기할 때는 얘기가 좀 달랐어요. 그래서 내가 얘기하는 것이고, 그래서 아까 비정규직이 이렇게 많아서 상의를 하려고 그랬어요, 이사장님하고. 우리 헬스장이 각 동에 있잖아요?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길준

박길준위원

말하자면 구분이 서로 다른 건물에 놓여져 있다면 모르지만, 제가 굉장히 불편을 많이 느꼈어요, 관리문제 때문에. 그래서 차라리 동장한테 관리체계를 넘겨주는 게 좋지 않느냐? 왜? 주민과 대화도 하는 거고, 주민과 필요한 것을 통장을 거쳐서 또 가서 주민들이 얘기해서 여러분들이 시설관리공단에 보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주무과에 보내가지고 주무과에서 또 받아서 여러분들이 집행하는, 이런 시스템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자체는, 제가 그런 거예요. 거주자우선하고, 헬스장하고, 이 두 문제는 동에 주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봅니다. 알겠어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옛날에 거주자우선주차는 동에서 신청 받아서 배정을 해서 나눠서 썼어요. 그런데 우리 시설관리공단을 만들다 보니까 업무가 그 당시에는 좀 많지 않아서 “그러면 거주자우선이라도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가자.” 우리 이사장님도 아실 거예요. 시설관리공단 만들 때, 그때 계셨나요, 우리 김한영 이사장님? 이 시설공단 만들 때 업무가 너무 적어서 명분이 안서니까 업무를 떼어서 여기에 자꾸 만든 거예요. 그래서 지금도 이게 행정상 굉장히 좋지 않은 거예요, 효율성을 따져서. 거기에서 신청은 받고, 또 여기까지 시설관리공단에 오니까, 주민들은 자기 동에 가서 쉽게 얘기할 수 있는데 시설관리공단에 접수하니까 시설관리공단까지 와야 된다는 얘기지요. 그러니까 다시 동으로 가서 동에서 넘겨주면 여러분들이 요금은 여기에서 받는다고요. 이런 비효율적인 체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설관리공단도 혁신해야 됩니다. 넘겨줄 것은 넘겨주고, 거주자우선주차를 동에서 하면 신상을 잘 알잖아요. 서로 협의해서 다 하는데, 이 문제하고, 헬스장 문제도 동에서 맨날 근무하는 동장이나 계장들이 내려가서 보고 깨끗한지, 어디가 고장이 났는지 매일 살펴보면, 주민과 대화를 하고 불편성을 해소하면 효율이 빠를 텐데, 여기 적은 인력가지고 이걸 하다 보니까 문제성이 있어요. 내가 전에도 얘기했어요. 샤워꼭지가 하나 고장이 났는데 그게 무려 1개월이 걸려요. 얘기해서, 공단에 보내서, 공단에서 예산 쓰려니까 과에 보고해서 과에서 와가지고, 이런 걸 해서 물품을 사가지고는, 예가 있어서 전에 한번 얘기를 했기 때문에 이게 좀 줄었다는 얘기를 합디다. 이런 비효율적인, 현재 와서 이걸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제가 얘기하는 건 아까 우리 이상순 위원님이 주차장 문제도 했어요. 주차장도 우리 용산2가동 주차장 대수가 64대입니다. 그게 1억 3,200만원이에요. 월 13만원씩 받아요. 한 달에 월정주차하는 사람들이 공제하고 어쩌고 하면 13만원 정도 내. 이것 도저히 계산이 안 맞습니다. 거기에다 여러분들 실상, 주차관리팀장 계세요? (자리에서 ○주차사업1팀장 권호선 - 네.) 한번 나와 보세요. 우리 양심적으로 여기에서 얘기를 합시다. 지금 조사 몇 번이나 가보셨어요?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주차사업1팀장 권호선입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몇 번이나 가보셨어요?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용산2가동 소월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길준

박길준위원

아니, 몇 번이나 가보셨냐고?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소월주차장 말씀이십니까?
길준

박길준위원

네, 현장을.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소월주차장에 1번 가봤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1번? 지금까지? 언제 이 근무를 맡았는데 1번밖에 안 갔어요? 자, 그게 몇 대예요? 64대지요?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아닙니다. 지금 구획수가 줄어서 현재 56구역입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동청사에서 빼는 것을 전에 부당하다고 해서 면수를 줄였지요?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네.
길준

박길준위원

여기 실제 대수가 몇 대인 줄 아십니까? 감사해 보셨어요? 월정주차 하는 대수가 몇 대인가 실사해 보셨어요? 그 사람들 사업이기 때문에, 도로에다 댈 수 있는 데는 다 받았어요. 지금 우리가 낙찰을 받아서 그런 편법행위를 안 하면 다 가야 돼요. 이게 지금 조장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최고 낙찰가액도 중요해요. 아까 우리 이상순 위원님처럼 최고 낙찰가액도 우리가 법이 그러니까 하는데, 이게 지나치다고요. 56대를 가지고 1억 3,000만원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수익의 10%를 또 부가가치세 내야 돼요. 아까 우리 종업원들이 얼마씩 받는 줄 알아요? 80만원인가 받아요, 근무자가, 24시간 하는데. 많이 주면 100만원. 지금 현실이 그래요. 자, 우리 주차장 가보세요, 소월주차장. 사람이 인식을 못 해요, 다마를 안 켜놓으니까. 왜? 손해나니까. 전기세 나오면 손해나니까. 화장실도 사용 못 하게 해요, 일반인들은. 물도 제대로 못 쓰게 해요. 전부 자기네 부대비용으로 내야 되니까. 누가 궁극적으로 욕을 먹느냐? 우리 기관이 욕을 먹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건 현실적으로 정말로 고민을 해야 됩니다. 입찰 제도를 개선해서 그 사람들도 적정이윤을 보장해 줘야 될 것 아닙니까? 아까 실사하신다고 했는데 부정을 하지 않고는, 수 갖고는 실사할 게 없어요. 시간 주차만 거기에 플러스 하면 돼요. 월정주차 차량이 비어있을 때 시간주차 있잖아요? 나가서 한 시간도 있다 나오고 두 시간도 나오는데, 이 월정주차가 어느 정도 있냐, 이것 플러스 하면 요금이 딱 나올 거예요. 거기에서 들어가서 뭐 볼 것도 없어요. 거기에 유지관리비 빼면 이 사람의 손실금액이 딱 나옵니다. 제가 얘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가질 수 있는 것은 최대한으로 해야 되지만, 너무나 지나친 경쟁입찰을 시켜 놓으니까, 그렇다고 특혜를 준다니까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경쟁입찰을 하다 보니까 자꾸 이렇게 올라가요.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고민을 하시고, 시설도 좀 들어가서, 일반 주민들이, 우리 소월주차장은 3층이니까 밤중에는 여성들이 다니려면 무서워 죽겠다는 얘기예요. 여기는 아주 시야가 안 좋으니까, 깜깜해요, 깜깜해. 우리 담당자 나가서, 지금 CCTV 달려있지요, 각 주차장에? 그것이 제대로 돌아가는지 한번 화면을 본 적 있어요?
호선

권호선주차사업1팀장

지금 현재 저희 직영하고 있는 주차장은,
길준

박길준위원

자, 들어가세요. 이사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것은, 정말로 여러분들이 고민을 해야 됩니다. 왜냐 하면 지금 우리가 하나 공영주차장을 하다가 4만원짜리 거주자우선으로 돌렸는데 거기서 문제가 뭐냐? 차량사고, 범법행위가 벌어졌을 때 우리가 낸 공영, 구청에서 낸 거란 말이에요. 개인들이 자기주차장을 그렇게 낸다면 도로상의 문제인데, 공영주차장을 하다가 거기에 거주자우선을 하니까 이것에 대해서 엄청나게 신경이 가는 겁니다. 차량끼리 부닥쳤을 때는 어떻게 할 것인지, 차량을 파손시켜서 했을 때는 어떻게 되는지, 이것 때문에 처음에 고민을 엄청나게 했으니까 여러분들이 한번 제대로 봐주시라고요. 우리 경영의 효율성 있잖아요? 경영의 효율성도 떼어낼 것은 떼어내야 됩니다. 주민들의 편의성 때문에도 떼어내야 돼요. 얼마나 불편하게 합니까? 그렇기 때문에 헬스장 같은 것도 여러분들이 보시면, 동에 주면 거기에서 헬스장 관리 다 해요. 직원들도 나와서 자기네들도 사용을 다 하니까. 무료로 사용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 청소가 어떻게 됐다든지, 환경이 어떻게 된다든지, 다르게 보면 돼요. 그런데 여기 시설관리공단은 절자가 복잡해요. 고장 나면 몇 개월씩 걸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점을 해 보시고, 아까 내가 문장을 다 읽어봤는데, 헬스장도 무료사용을 해 보겠다고 그러는데, 헬스장 작년에 해보신 담당팀장이 나오셔서 자랑 좀 한번 해 주세요. 헬스장 팀장, 나오셔서 여러분들이 작년에 살빼기사업을 한다고 그래서 무료사업으로 했는데, 무슨 효과가 있었나?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네, 체육공익사업팀장 이정호입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여기에 뭐냐 하면, 여러분들 참 재밌어요. “각 헬스장 특성에 맞춰 기존 인력을 활용하여 건강다이어트 프로그램 개발 및 진행”, 작년에는 여기에서 뭐가 좀 있었습니까? 한번 자랑을 해 보세요, 헬스장에 대해서.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네, 작년에 명예사원제도를 저희들이 운영해서 “고객이 원하는 게 무엇인가?” 그리고 또 저희들의 잘잘못에 대해서 반성을 하고 그것을 뉘우쳐서 새롭게 출발을 하려고 노력했고요, 두 번째로는 저희들이 GX프로그램을 해서 헬스도우미 행사를 해서,
길준

박길준위원

알았어요. 올해 한다는 게 GX프로그램으로 특화프로그램을 하신다는 얘기지요?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네.
길준

박길준위원

여기 아까 자원봉사자가 되어있고, 이것은 일주일에 한 번씩 무료로 할 때 어느 타임에 그것을 무료로 할 겁니까? 총 시간이 있으면 한 주에 한 번씩 할 겁니까, 어느 타임에 할 거예요?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오후 시간대에 할 예정입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매일?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네, 그렇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이 사람들은 몇 시간을 할 겁니까?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그래서 한 달 정도는 계속 그 선생님한테 헬스,
길준

박길준위원

아니, 지금 무료로 하려는 거지요?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아, 그 도우미한테는 한 달간 무료로 할 예정입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도우미만 그러는 거예요? 아까 노인분들도 얘기가 있어서 그래요. 노인분들이 이렇게 와서 이것을 한다고 그래서, 이 사람들한테 돈 내라고는 안 할 것 아닙니까?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거기에는 회원도 있고, 비회원도 있을 수가 있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여러분들이 이것을 잘 얘기하셔야 돼요. 지금 봉사차원에서 노인분들이나 여성분들에게 나와서 이런 프로그램을 무료로 사용시키려고 한다고 상임이사가 얘기를 했어요. 이것 좋은 사업이지요.
무료가 아니에요? 그러면 노인분들이 회비 내고 와서 해야 되나?
여러분들이 헬스장 가서 봤어요? 노인분들이 얼마나 되는가, 헬스 하는 사람? 몇 세를 노인으로 보십니까?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65세.
길준

박길준위원

얼마나 됩니까? 우리 헬스장 회원 중에서 65세가?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한 20%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그렇게 돼요? 한 헬스장에 총 인원이 얼마나 됩니까?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헬스장 총 인원은 월 평균 170명 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20%면 34명이 노인들입니까?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네, 그렇게 추정하고 있습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추정이 아니라 확실한, 여러분들이 회원들 명단 다 받는데 왜 추정이라고 여기에서 얘기해요? 아까 그랬어요. 시간을 짜는데 회원들이 운동 안 하는 시간을 찾아서 무료로 해 보겠다는 얘기를 했어요. 내가 잘못 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회의록에 다 나오니까,
한영

김한영이사장

그 시간대에 저희 무료 자원봉사자가 그렇게 해 주겠다는 겁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무료 자원봉사자입니까?
내가 얘기하는 것은 그 자원봉사자 무료 얘기 좀 하지 마세요, 제발. 나중에 다 이것 문제가 되어서 돈 달라 그럽니다. 들어가세요.
정호

이정호체육공익사업팀장

네.
길준

박길준위원

프로그램에 대해서 아까도 얘기한 것처럼 내가 부탁하는데 자료가 정확해야 되고, 여러분들 자료가 부정확하면 전 자료가 허구성이 나타나 버리는 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아까 제가 헬스장문제라든지, 주차장문제라든지, 내가 전에 교통지도과에 그런 얘기를 했어요. “주차장을 우리가 직영하지 말고 전부 위탁 줘 봐라.” 위탁 줘 보세요. 그러면 그 수익성에 대해서 어떻게 되느냐? 우리가 여기 인력비하고 관리비가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지금 직영으로 하니까. 그러면 수탁자한테 주면 그것이 하나도 안 들어가요. 그렇지요? 경영의 문제점은 있겠지만, 자기네들이. 그것하고 대비를 하라니까 안 해요. 내가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한영

김한영이사장

위원님, 이런 문제도 있겠습니다. 주차장을 전부 다 수탁을 준다고 한다면 공익성 측면에서 많이 어려움을 겪게 되겠지요. 민간업자가 수익을 추구하다 보니까 수익성에 중점을 두고 공익성 문제는 거의 생각을 않기 때문에 공익성 문제에서는 많은 민원이 발생하고, 그런 문제는 발생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길준

박길준위원

우리 용산구청에서는 공익성을 가지고 갑니까? 우리 직영하는 주차장에 대해서는 공익성 부분이 무엇을 서비스하고 있습니까?
한영

김한영이사장

주차요금이라든지 모든 것에 대해서 공적인 측면, 그러니까 수익만 생각을 하지 않고,
길준

박길준위원

아니, 제가 묻는 것은, 그럼 직영하는 주차장은 위탁주차장보다 요금을 덜 받습니까?
한영

김한영이사장

같이 받습니다. 아까 위원장님이 지적하신 대로 민간위탁에 줬을 경우에는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수익을 많이 얻기 위해서. 그러니까 저희 공영주차장을 전부 다 위탁을 준다고 했을 때는 그런 문제가 동시에 다 발생한다는 이야기지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길준

박길준위원

이사장님, 지금 직영하는 직원들처럼 주차장 근무요원들 월급 그렇게 주면 더 친절해요. 월급이 적으니까 노인들 하다가, 한 70세 되시는 분도 근무를 하고 그래요. 이런 사람들이 돈 80만원 받으니까 귀찮으니까 나와서 쳐다보지도 않지만, 이 사람들도 200만원 가까이 줘 봐요. 잘할 겁니다. 이걸 생각하셔야지, 그런 얘기를 하시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자,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사회교대)

이상순위원장

박길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4시 28분 정회

14시 4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우리 이사장님한테 제가, 정책적인 문제를 저는 주로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다도. 지금 우리 관리공단이 10년 됐습니다. 제가 알기로 2003년 3월 4일날 등록을 하고 이제 10주년이기 때문에 뭔가 개선되어야 되고 발전해야 할 시기가 됐다. 10년 정도 되돌아보면서 잘못된 부분은 개선하고, 더 나은 쪽으로 하셔야 되는데, 마침 이때 이사장님이 오셔서, 작년도 업무보고와 올해 업무보고를 비교해 보면 하시고자 하는 것이 20가지 이상이 줄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내실 있게 잘 짜졌습니다. 그 부분부터 잘하셨고, 인사위원회 운영 방법 같은 것도 8쪽에 있는 것 보면 그렇습니다. 인사위원회가 외부 인사위원을 교대로 투입하신다는 것도 그렇고요. 전에는 우리 팀장들이 주로 인사위원회 이사들하고 앉아서 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검증해서 선임하지 못했다는 문제점이 지적됐던 부분도 이제 새로 하시기로 하셔서 그것은 제가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시던 무기계약직, 이것은 사실상 앞으로 개선 될 겁니다. 지금 당선자도 그 문제는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만, 한 2년 시기가 있을 거고요, 바로 바꿀 수는 없습니다, 모든 게. 그런데 무기계약직이라는 것은 정규직하고 계약직의 중간 역할입니다.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그래서 사실상 무기라는 것은 해마다 계약서를 안 쓴다는 것뿐이지 계약직하고 별 차이는 없습니다. 정년을 보장한다고는 했습니다만, 법적보장법이 없어요. 그게 하나 문제이고, 두 번째는 정규직은 해마다 연차적으로 임금이 시일이 흐를수록 올라갑니다. 그런데 무기직은 그렇지 않다. 계약 당시의 그 임금으로 간다. 이런 엄청난 차이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정규직으로 전환되어야 된다. 모든 국민과 노동자들이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그 점을 감안해서 가능하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무기계약직들이 좀 더 사람대우를 받을 수 있는, 적어도 생계유지를 할 수 있는 임금은 되어야 된다. 그런 점에서 물론 많은 사람을 채용하는 것도, 일자리를 만드는 것도 좋지만, ‘적어도 용산구 관리공단에서 생활고 때문에 다른 데로 이직하는 일은 없어져야 된다.’ 이렇게 봅니다. 청소년수련관도 벌써 오래됐습니다. 6년, 7년째 접어 들어가는데 정말 괜찮은 직원들이 들어왔다가 서서히 다 빠져 나갑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게 바뀌어야 되고요. 그래서 무기계약직이나 계약직에 대한 배려를 해 주십시오. 물론 법적 매뉴얼에 의해서 급료를 마음대로 인상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근무조건이라도, 일할 수 있도록 편의를 봐주시기를 바라고요. 한 가지는, 오전에 저희들이 舊 청사를 다녀왔습니다. 그러면서 창업센터를 다 둘러보고 제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다 찍어왔습니다. 왜 그렇게 했냐 하면, 청소년수련관이 너무도 열악합니다. ‘주차장에서부터 청소년들이 각종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그런 여유공간이 전혀 없다, 그게 자치센터와 같이 쓰기 때문에. 자치센터도 열악하고 청소년수련관도 수련관이라는 이름만, 간판만 달아놨지, 다른 구 청소년수련관하고 비교하면 월등히 저하되어 있다. 그러니까 정상적인 용산구 청소년수련관을 만들어 주자면 그 좋은 공간으로 가야 된다.’ 이런 저 나름대로 판단을 했습니다. 우리 이사장님이 오셨으니까 연구해 보시고, 공공특위가 있을 때 제가 이것을 안으로 올릴 겁니다. 용역이라도 맡겨서 한번 검토해 보고요. 지금 현재 있는 청소년수련관이 ‘과연 청소년을 위한 제대로 된 수련관인가?’ 이런 문제도 검토를 해 보고, 그 공간으로 이전하는 그런 계획도 한번 하셔야 될 겁니다. 그만큼 행정 경력이 있으시고 유능하시니까 그 점 저하고 같이 한번 이루어지도록 해 봅시다.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금년에 심도 있게 위원님하고 상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철

오세철위원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순위원장

오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용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하위원

이사장님, 본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권용하입니다. 이것은 우리 본부장님이 업무적으로 총괄하니까 우리 팀장보다는, 청파도서관 운영이오. 본부장님!
청파도서관 운영, 본부장님, 아까 여러 동료위원님들이 “현장을 많이 가보셨냐?”고 질의를 많이 해 주셨는데, 여기 혹시 가끔씩 들러보십니까?
문제점이 적지 않게 있지요?
그러니까. 그래서 본위원이 엊그저께 운영 조례 했더니 복지건설위원님들이 “설치부분도 들어가야 되는데 왜 안 들어갔냐?” 이래서 “좀더 다각적인 검토를 해서 조례를 보완을 해서 만들자.” 이렇게 했는데, 지금 그런 부분입니다. 본위원이 그날 복지건설위원회에서도 제안설명 할 때 그랬습니다. “앞으로 도서관 개념으로 가면 안 되고, 복합문화관으로 가야 된다.” 이렇게 했는데, 본위원도 이번에 이것을 하면서 보니까 타구를 보면 우리는 형식적으로 있는 것에만 불과하지, 사실 지금 구립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은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 여기 보면 아시다시피 장서가 1만 8,000권인데, 본위원이 보니까 25개구에서 15만권에서 20만권 가까운 도서관이 12군데더라고요. 그리고 다 5만권 이상입니다. 그래서 그 안에서 보면 다양한 복합문화관으로 해야지, 책 대여하고 열람하고 이런 의미는 앞으로 지자체에서도 지양해야 되고, 우리도 대책을 세울 때 그것을 면밀하게 세부계획을 잘 세우셔야 됩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아까 업무보고를 해 주실 때 “1일 평균 100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이렇게 해 주셨는데요, 설립된 지가 4년 정도 지금, 그렇지요?
그러니까 횟수로 한 4년 되어가는데, 본부장님, 이것 업무보고 할 때마다 이 숫자가 한 개도 안 늘어났습니다, 이용자 숫자가. 그래서 어쨌든 우리가 만들어 놓으면 회원들이 가입도 늘어나고 이용자수도 늘어나야만이 우리도 운영하는 의미가 있고 발전적이고 대외적으로도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가 있는데, 본위원이 그래서 이 부분을 다시 한 번,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를 맡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신경을 써주셔야 된다, 그래서 질의를 드리는데요. 사실 그쪽 접근성이, 본위원이 이번에도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접근성이 일단 나쁘다 보니까 주변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요, 일단 청파, 서계지역만 해도 서민들 어려운 분들이 많이 사시다 보니까 책 사서 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장서가 적다보니까 그분들이 가서, 사실 도서선정위원회에서 도서 신간이 8, 9백권 들어옵니다. 들어와서 대여를 해 가고 나면 사실 책 빌리러 왔다 헛걸음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앞으로 이런 부분도 보완하기 위해서는 ‘설치가 필요하다’ 이렇게 보는데, 본부장님 이런 부분, 우리 구립도서관 앞으로 중장기적으로, 단기적으로 당장 실현되기는 어렵지만 이런 것도 계획을 세워주셔야 되고요. 어쨌든 우리가 타구 못지않게 주민들이 혜택 받을 수 있도록 이런 부분을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이사장님, 아까 존경하는 오세철 위원님, 그 다음에 박길준 위원님이 질의를 해 주셨는데요, 우리 관리공단을 보면 187명 중에 정규직, 비정규직 숫자를 수록해 놓으셨는데, 이사장님, 이것도 앞으로 애를 많이 써주셔야 됩니다. 본위원이 무슨 얘기를 하느냐 하면, 우리가 타구 시설관리공단에 비하면, 타구 시설관리공단은 비정규직이 정규직보다 숫자가 적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도 우리 이사장님이 예산부분 때문에 그런 건지, 규정 때문에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한번 타구하고, 그런 것도 우리가 밴치마킹 해야 되거든요, 좋은 부분은. 타구 같은 경우에는 정규직이 우리보다, 우리는 그런데 지금 비정규직이 월등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우리 이사장님은 앞으로 대책을 세우고, 우리 직원들이 불합리한 조건이라든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이사장님이 당연히 애를 써주셔야 됩니다.
한영

김한영이사장

작년에 정규직 문제 때문에 제가 신경을 썼다고 그러면, 금년에는 비정규직 문제에 매달려서 해결하는 방안을 찾아보려고 노력하고, 제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이 비정규직 문제입니다. 이 비정규직을 어떻게 정규직화 시킬 것인가, 그 문제 가지고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권용하위원

왜냐 하면 꼭 이것을 우리 사정이 있으니까 형평성에는 그렇지만, 지금 근무하시는 분들은 이해를 못할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그렇게 해 주시고, 아까 답변해 주실 때 “무기계약자가 정년까지는 간다.” 이랬는데요, “이분들이 정규직이나 다름없다.” 이랬는데, 신분만 이제 비정규직이거든요. 그렇지요? 그런데 사실 말하자면 불합리한 점이 많습니다.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많이 있습니다. 정규직에 비해서 많이 있습니다.

권용하위원

네, 그래서 이런 불합리한 점이 보완되어서, 이것은 전임 이사장님이 못 하셨으니까 우리 이사장님한테는 저희들 기대 걸고요, 이사장님, 이런 부분은 진짜 개혁 할 부분은 하고, 쇄신하고, 보완하셔서 반드시 우리도 타구처럼, 타구는 무슨 조건인지 본위원도 세밀하게 분석은 안 해봤습니다만 그렇게 해 주시고, 비정규직도 승진이 가능합니까?
한영

김한영이사장

그게 안 되고 있습니다.

권용하위원

아, 그러면 급수는 있습니까?
한영

김한영이사장

그것도 안 되어 있습니다. 제가 제일 고민하는 게 비정규직이 봉급도, 아까 말씀 드린 것 같이, 1년 근무한 사람과 10년 근무한 사람이 같고, 승진도 안 되고,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개선하려고 지금,

권용하위원

그러니까 이사장님, 사실 이게 문제입니다. 의욕이 저하될 수밖에 없거든요, 하루 똑같은 근무시간을 하면서. 아까 급여차이도 나지, 이러니까 이사장님, 여기는 업무보고 자리니까 본위원이 길게는 질의를 안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사장님, 한 가지 정책적으로 본위원도 건의를 하나 하고 싶은데요, 여기 업무계획 보고책자를 보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신규사업을 이렇게 쭉 팀별로 수록해서 올려놓으셨는데, 경영사업에 이렇게 자체 TF를 구축․운영해서 한번, 아까 존경하는 오세철 위원님이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만, 무슨 부분이냐 하면 우리가 위탁부문이나 자체사업이나 이런 것을 하면서 잘되는 부분은 잘되는 대로, 또 안 되는 데는 왜 안 되는지 문제를 다시 한 번 재검토해서 전체적인 진단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왜냐 하면 그 전하고 별 다른 변화가 없다 보니까 우리가 경영평가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느냐, 이래서 본위원이 건의를 하는데, 본위원이 봤을 때 외부전문가가 필요 없다고 봐요. 전산정보과 같은 경우에는 전문적인 것을 요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술사라든지 이런 분이 필요하지만, 우리는 현장을 점검하고 이러면 되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우리 실무자들이 면밀하게 TF를 구성해서 지방공기업에 대한 식견도 있는 분으로, 필요하다면 외부전문가 한두 분 정도 하고, 그 다음에 사업수지 분석을 할 수 있는 분, 그 다음에 회계분야에도 경험이 있는 분 이렇게 해서 TF를 구성해서 올해는 좋은 성과를 이사장님, 내주시기를 본위원이 당부 드리겠습니다.
한영

김한영이사장

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권용하위원

위원장, 이상입니다.

이상순위원장

권용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를 끝으로 행정위원회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선배·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95회 용산구의회 행정위원회 제4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4시 59분 산회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