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희가 지방자치법이 개정이 되면서 정책지원관이 하반기 되면 완성이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의원 활동을 하면서 의원과 지원관 그런 분들하고 함께 이 토론회를 좀 자주 열었으면 더 효율적일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지원관 하면 마냥 우리가 자료만 찾고 우리가 어떤 일이 아니라 그런 데서 우리가 같이 논의하게 되면 더 좋은 생각이 많이 나지 않을까, 이런 생각입니다.
전체적으로 마찬가지입니다. 이 조례는 특히 교육이고 인성이고 그렇기 때문에 더 필요하고요. 그렇게 아마 접근하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많이 해 봤어요.
그래서 정책지원관이 이제는 완성이 돼서 우리가 같이 일하게 될 때 이런 부분도 의원하고 위원회하고 이렇게 같이 정책지원관하고 이렇게 참여를 하게 되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 이유는 그래야 집행부도 이해를 하고 집행부도 의원에 대해서 이해를 할 수 있고 또 학부모님들도 이해할 수 있는 거고 그렇게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앞으로도 그렇게 우리가 토론회를 자주 열고 같이 협업을 하면 더 이 조례에 빛이 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발의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