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용하 의원 발언

199회 제2본회의2013-07-31

권용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면 담당관님, 이분들을 모셔오면 그분들이 어떤 대가성, 대가성이 아니고 수고료를 주더라도 우리가 이분들을 해야 되는데, 담당관님, 뭐냐 하면 이게 지금 보세요. 우리 용산구 인터넷방송국입니다, 우리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그러면 우리 구민들이 대다수 많이 보는 게 사실은 효과가 있고 효율적이라고 본위원은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어 8도 사람들이 봐도 돼요. 볼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용산구 사람들이 많이 봐야 되는데, 우리가 이렇게 보면 하루 접속자가 1,000명 전후인데요, 우리 공무원들인지, 8도 사람인지 이게 정도는, 그래서 다른 데에서는 이미 그런 조사가 끝나서 통합 이런 얘기까지 나온다니까요?

그러니까 담당관님이 그것을 조사해 주셔야 되고요, 그 다음에 이미 연령대별로도 분류가 다 돼요. 그러니까 그것을 고민해 주셔야 됩니다. 한번 고심하셔서 담당관님이, 정말 우리도 왜냐하면 우리 용산구민이 25만이잖아요. 25만이니까 하루에 1,000명 전후로 들어오는 것보다는 용산구민이 100% 1,000명이라면 모르지만 어쨌든 이것은, 담당관님, 더 길게 얘기 안 하겠습니다.

이것을 담당관님, 당연히 계실 때 이런 부분을 조금 보완하시고 개선하셔야 된다고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요. 그 다음에 담당관님, 앞으로 이것은, 아까 존경하는 오세철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 주셨는데요, 통․반장 신문을 우리 자치행정과하고 업무 협조를 하셔서 하시는데요, 이것도 앞으로 본위원이,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것은 신문부수를 현실적으로, 본위원은 여기에 대해서 견해를 달리합니다만, 그 부분은 얘기를 안 하겠습니다. 누누이 강조했던 의원인데요, 이것도 우리 관에서는 실질적으로 능력이 없는 사람들을 돌봐주는 게 우리가 사실 관에서 우선적으로 해야 될 일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신문도 통․반장들도 지원을 해 주지만 어차피 반장은 100%가 안 되기 때문에 이렇게 장애인이라든지, 65세 이상 노약자라든지, 기초생활수급자라든지, 이런 능력 없는 사람들을 지원해 주는 방법도 개선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통․반장님 중에서는 신문 사볼 수 있는, 신문 1부에 지금, 본위원은 지금 수년간 신문 안 사봐서 모르는데 신문 1부 사볼 수 있는 능력 되시는 분들 많아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그 능력이 안 되는 사람들한테 지원해 주는 게 관에서 진정 할 일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우리 담당관님이 앞으로는 고심해 주셔야 돼요. 진짜 관에서는 능력이 안 되고 이런 것을 우선적으로 보살펴주는, 그래서 우리 앞으로 주민자치센터에서 프로그램 하는 것도 에어로빅 하고 이런 사람들, 능력되는 사람들 50만원, 100만원 내고 좋은 데 가서 하고, 안 되는 사람들이 와서 하는 방법을 우리가 찾아줘야 되는 겁니다. 그게 우리가 진정한 복지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이런 부분도 우리 담당관님이 고심을 해 주셔야 돼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