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길준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신상의 문제가 아니고 홍보대사를 취소하든지 그래야 할 게 아니에요. 홍보대사를 뽑으려면 그래도 사회에 덕망이 있고 모범이 되고 말이지요, 무엇인가 될 수 있는 사람이 해야지, 사회문제가 돼 있는 사람이 홍보대사가 됐으면 내년에 예산 세울 때는 그것 좀 문제가 될 테니까 그 얘기를 해서, 나는 도대체, 여기에 필요 없는 예산이 굉장히 지금 많이 있어요. 왜 그러냐면 수입이 적을수록, 어려울수록 정말로 우리 여성 공무원들 계시니까 살림살이를 알뜰하게 해야 돼요.
정말로 이것이 중요한 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알뜰하게 해서 정말 잘, 우선순위를 정하든 어떻게 해서 좀 효율적으로 해야 되는데 그냥 정해서 말이지요, 편성하면 안 되지요.
그래서 내가 다른 것은 물어볼 게 없고, 여기 보니까 700원씩은 왜 쓰는 겁니까? 이것 우리 가감처리 안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