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용하 의원 발언
위원 이 부분은 본위원은 견해를 조금 달리하는데요, 아까 청렴도 부분, 이게 우리 선진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정말 공무원들이 중요한 거거든요. 중요한 건데, 얼마 전에 우리 담당관님도 잘 아시지만, 서울시 25개구의 여론조사 기관에서 구청장부터 직무평가 한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보면 우리가, 지금 주민들은 가정에서 노력하신 것을 인정을 해 줘야 되는데 그 인정보다는 결과를 더 중요시 하는 경향이 많더라고요, 그것을 보면요.
그래서 본위원이 봐도 ‘이게 아닌데’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주민들은 또 우리하고 보는 견해가 다른지 생각이 또 다르시더라고. 그래서 담당관님께서는 그런 것을 꼭 유념해 주셔야 되고요.
아까 그 친절도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식으로든 이것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구청이나 동사무소는, 어제도 우리 공공시설에 대한 개방 때문에 조례를 어저께 이상순 위원장님이 발의를 해줘서 했는데, 자치행정과장님 이해가 안 가요. 왜냐하면 우리 주민들이 요구하면 24시간 자다가도 와서 저는 개방해야 된다고 봅니다, 사실.
지금 그렇게 하고 있어요, 추세가. 그런데 우리 용산구를 보면 아직도 봉쇄적으로 이렇게 있는데, 구청이나 동 자치센터는 우리 구민들 재산입니다. 우리 공무원들 게 아니에요.
구민들 재산이에요, 이게. 착각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주민들 재산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얼마든지 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 반영은 안 되지만 얼마든지 요구할 수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은 또 민주주의기 때문에. 그런데 그것을 주민들이 요구하는데 “이래 이래서 이런 것 때문에 우리가 어려움이 있어서 안 됩니다.” 참 저는 기가 막히더라고요.
이것 앞으로 빠른 시일 내에, 어저께 우리가 유예기간을 6개월 뒀는데 저는 이것 사실 말이 안 됩니다. “6개월 왜 이렇게 둡니까?” 그랬는데, 정말이에요. 24시간 주민들이 요구하면 해 줘야 됩니다.
구민들 재산이에요, 이것은. 그리고 그 다음에 청렴도, 아까 우리 직소민원팀장님이 답변을 못 하셨는데, 2013년도 평가는 아직 안 나왔지만 12년도 것은 본위원이 자료로 지금 갖고 있습니다. 나왔는데, 우리 담당관님, 용산이 행복지수 1위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많이는 안 바랍니다. 10위 안에는 무조건 들어가야 됩니다.
이유 불문하고 들어가야 됩니다. 저는 결과부터 먼저 얘기하면 들어가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