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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세철 의원 발언

199회 제2본회의201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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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중요한 겁니다. 우리 공무원들이 제대로 해야만이 주민들이 편하고 또 주민들이 세금 내도 아깝지 않은 거예요. 그러나 적소적시에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못하는 부분은 주민들이 모르거든.

이런 차량문제라든가, 예산문제, 직원문제 이런 것은 주민들이 몰라요. 잘하고 못하고만 평가하기 때문에. 의원은 물론 예산 절감하고 감시하고 이런 기능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의원의 하나의 의무예요.

그래서 예산이 2억 조금 넘습니다, 우리 감사실이. 전체 30여 명 직원으로서, 현장조사를 많이 해야 하는 부서라고 봐요. 책장 앉아서 하는 건 아니에요.

지금 맞지가 않아요. 현장에 가서 과연 주민들의 불편함이 무엇인가, 과연 우리 직원들이 제대로 해 주고 있는가, 이걸 충실히 집행하셔야 되는 거예요. 내가 여러 번 쭉 자치센터에서 뵈었어요.

그래서 ‘잘 하시고 계시구나!’, 꼭 한번 여쭤보고 싶었던 부분이었습니다. 네, 수고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