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용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후자 쪽에 얘기한 답변이 그게 맞는 거예요. 우리가 가도 잘 모른다, 이것은 과장님, 저희가 봤을 때는 적절한 답변이 아니고요, 과장님이 하셔야 될 답변이 아닙니다, 그게. 가서 당연히 꼼꼼하게 세부적으로 따져야지요.
따져가지고 개선할 것은 과감하게, 이것은 먹거리 가지고 장난치는 것은 과감하게 개선이 돼야 돼요. 지금 그것을 한 가지 예를 들어 드릴게요, 과장님. 지금 우리 예를 들어서 본위원도 자매를 두고 있지만, 보통 엄마들이 남매나 형제를 두고 있는 분들을 보면 학교를 예를 들어서 남매를 두고 있는 분이 예를 들어서 신광여중을 보냈고 아들은 예를 들어서 배문중이나 선린중을 보냈다 칩시다.
그럼 엄마들이요, 두 학교들을 다 가봅니다. 급식배급 할 때도 가보고 그다음에 회의 때도 가보고 급식도 먹어봐요. 그러면 일부 학교에서 우리 과장님이 이 업무를 절대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어디서 입증이 되는가 하면 엄마들이 가보면 예를 들어서 A학교는 급식이 너무 잘 나와요, 똑같은 급식비인데도.
그래서 엄마들이 되려 불평불만을 해요. 왜 아이들을 돼지 만들려고 이렇게 잘 주냐고 그러는데, 어떤 학교는 가보면 숟가락도 대기 싫다는 거야. 그러면 이것이 우리 교육지원과에서 당연히 해 줘야 할 일이지요.
왜 엄마들의 입에서 이런 얘기가 나옵니까? 이것은 아니지요. 이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런 실태조사부터 전수조사를 하셔서 파악을 하셔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런 것은 과감한 개선이 아니라 정말 일벌백계해야 돼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