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길준 의원 발언
위원 오늘 아침에 신문을 봤는데, 우리 이촌1동이 재산세가 지금 굉장히, 지난번에 드림허브 개발한다고 해서 무지 올라갔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그것을 환원시키려는, 서울시에서 그러는가 봐요. 그것 한번 세무1과에서 조사를 해요.
내년에 세수가 또 부족한 겁니다, 여러분들. 그것을 지금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 재산세가 드림허브에서 그때 280%인가 올려서 지금 평당 한 6,000만원 갑니다, 거기, 지금.
우리 용산 전체를 봤을 때는 이촌1동이 제일 비싸요, 지금. 평당 6,000만원짜리가 없습니다. 대개 2, 3천만원짜리인데 이것을 서울시에서 수정한다는 게 나와 있어요.
거기에 지금 서울시에도 나와 있지요? 그래서 내가 오늘 아침에 신문을 보면서 봤더니 그것을 너무 높으니까, 재산세 과표가 높으니까 그것을 낮춘다는 것이 중점사업에 들어가 있더라고. 그래서 거기에서도 내년에 세수가 줄어들 것 같아서 그러니까 기획예산과에서 한번 알아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