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길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여러분들 설명이 간지발행에, 지금 간지가 여러분들이 중요한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서 간지를 예산을 들여서 했어요. 그럼 삭감에 대해서 설명할 때 “간지는 용산소식지 내에다가 이렇게 할 겁니다.” 하고 설명을 해야지요. 그렇잖아요?
이게 지금 타당한 예산에 대한 여러분들의 효율성에 대한 얘기지, 간지는 이제 안 넣겠다, 발행 않겠다, 너무 간단한 답변을 하고 있어요. 너무 쉬운, 예산을 요구하는데 제가 이번에 보는 예산이 말이지요, 내가 다른 데 가서 했어요, 우리 기관장하고 같이 있을 때. “내가 내년에는 의원을 할지 안 할지 모른다.
그렇지만 예산 없는 데에서 내년에는 최고의 효율을 우리가 하고 나가는 것이 의원으로서의 책무다.”라고 그랬어요. 다음에 의원에 당선되는 사람, 다음에 기관장에 당선되는 사람이 쓰면 ‘아, 예산이 정말로 효율적으로 편성했다, 없는 예산이지만.’ 나,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예결위원장으로 있으면서 참 보기가 어려워요, 사실은.
그래서 여러분들이 설명을 할 때 “부족분 예산이 이것 이것에서 부족했는데, 이것은 이렇게 해서 올리고, 이것으로 해서 아쉽게 쓰려고 합니다.” 하는 설명을 해야 위원들이 그게 이해가 빨리 되는데, 그냥 계수로 해서 얼마 조정해서, 산출근거가 여러분들, 이것 전부 책자 다시 받아야 돼요. 알았어요? “간지는 이렇게 이렇게 사용했는데, 이 내용은 이렇게 소식지에 편입시켜서 하겠습니다.” 라는 설명이 같이 붙어있어야 됩니다.
예산 삭감의 사유가 정당해야 돼요, 지금요. 삭감이 당연한 것처럼 얘기하는데, 삭감의 정당성을 여러분들이 얘기해야 된다고요. 그런데 그 내용에 대한 것이 전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들한테 부탁하고 싶은 것은, 이 예산이 이왕 깎였으니까 여러분들이 효율성을 극대화시켜 줘야 돼요. 여기에서 아쉬운 부분을 지면이나, 홍보해서 여러분들이 그것을 해 주신다고 앞으로 내가 그 부탁을 드리고, 없는 예산에 여러분들이 적은 예산을 가지고 상당히 어렵겠지요. 어려우니까 이 내용 속에서 여러분들이 더 노력해서 그 효율성이 빠지지 않도록.
지금 우리 인쇄비가 올라갔습니까, 뭐가 올라갔습니까? 매년 올라가는 단가가 무엇입니까? 예산에?
물가변동이 생기잖아요? 서무주임이나 서무팀장 나와보세요. 과장님, 들어가시고요.
우리 인쇄물이라는 것은 다른 데에 맡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