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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길준 의원 발언

203회 제2본회의20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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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얘기할 때요, 내가 참, 여러분들이 예산을 다루는데, 우리 예산이라는 것은 효율성을 따지는 겁니다. 예산의 극대화를 우리가 요구하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얘기를 할 때 “작년에 이랬는데 이게 불편사항이 이런 것, 이런 것이 있는데, 이것은 다른 걸로 이렇게 해서 커버하렵니다.” 이렇게 설명을 해 주셔야 돼요.

하지만 그게 아니에요, 지금 내가 들어보면 말이지요. 나는 그걸 원하는 거예요. 그것을 요구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작년에 예산을 받을 때 “여기서 지금 삭감하면 안 된다.”고 해서 굉장히 난리가 난 예산이에요. 각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것만 아닌데, 이것 깎은 것을 당연한 것처럼 얘기를 하고 있어요. “여기 부족분이 뭔데, 문제점이 뭡니다.

어느 분야의 문제점이 뭔데, 이것은 이렇게 해서 안타깝지만 여기까지는 위원님들이 앞으로 홍보를 하는데 좀 문제점들이 있더라도 이해를 해 주십시오.”하고 얘기하면 내가 이해가 간다고요. 그런데 그런 게 아니에요, 지금. 아까 소식지 말이에요, 이번에 6,000부인가 삭감했지요?

그렇지요? 6,000부. 용산구소식지 삭감을 했는데 얼마 삭감했어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