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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용하 의원 발언

203회 제2본회의20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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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순찰님팀만 받고 나머지 분들은! 아, 본위원이 이게 이해가 안돼 가지고. 이제 이해가 됐습니다.

아까 본위원이 친절교육에 대해서 질의를 했습니다만, 감사담당관님이 앞으로 이것은 깊이 고민을 해 주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 다른 위원님도 질의를 해 주셨지만, 우리가 지금 반복교육 해서 정말로 획기적으로 개혁이 되고 변했다면 본위원은 이것 적극 권장한다니까요? 그런데 “이것 만족도 조사를 하자.” 그랬지만, 앞으로 이게 애들이 아니고 어른들 상대로 의식교육이나 반복 친절교육 해 가지고는 1년에 한두 해 해가지고는 그분이 순간적으로 감동을 받아서 할지는 모르지만, 다 느낍니다.

그렇지만 그게, 지금 본위원이 뭘 얘기하고 싶은가 하면, 이것은 참 중요한 부분인데요, 이미 어떻게, 내가 실천을 못할 뿐이지, 어떻게 하면 친절하게 한다. 어떻게 하면 내가 청렴하게 공직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다 자기 머리속에 다 있습니다. 좌측 뇌 쪽에 있든, 우측 뇌 쪽에 있든 다 있습니다.

단지 실천을 못할 뿐이지, 그게 교육으로, 친절 강사를 모셔가지고 교육으로 바뀐다면 모르지만, 이것은 이제 본인의 몫으로 해야, 교육해서는 본위원은 절대, 우리 예산이 지금 보면 그래요. 2012년도에 1,200여 만원 주다가 대폭적인 삭감을 해 왔습니다, 매년마다. 삭감을 해 왔는데, 본위원은 앞으로 이런 부분은 우리 용산구 전체가, 감사담당관에서 열심히 활동을 해 줘서 공무원들 의식이 정말 바뀌든지, 친절이 바뀌든지 이렇게 해야지, 외부강사를 초청해 가지고 이렇게 우리가 어려운 부분에서 강사비를 줘가면서 거금을 줘가면서 이렇게 하는 것은 본위원은 이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비효율적이다, 그래서 아까 한 거니까요, 이것 앞으로 깊이 고민해 주셔야 됩니다.

우리 어른들이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생각은 갖고 있어요. 그게, 그 부분이 중요한 거지, 교육부분은 본위원은 중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