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길준 의원 발언
위원 만나는 사람마다 예산 깎았으니까 살려달라고 아우성이에요. 어디 깎을 데 없잖아? 그럼 여러분들 지금 감사과에서 예산 증액을 했는데 다행히도 지금 삭감 부분이 나오는데, 여러분들이 지금 어떤 분야에서, 지금 삭감내용 알지요?
그렇잖아요? 이런 어려운 사회에서 공무원과 우리 주민들이 있어요. 용산 주민들이 이 고통을 같이 병행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업무추진비는 여러분들이 좀 덜 쓰겠다고 고통을 같이 분담하는 거기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
이런 예산을 쓰면서도 우리가 예산을 많이 쓰든 평가를 할 줄 알아야 돼. 발전적이어야 되지 않느냐, 우리 공무원들 지금 말이지요, 굉장히 학력이 높습니다. 정말이에요.
여기에 맞는 교육, 이분들이 이해할 수 있는 교육, 이런 것을 했는데 교육내용이 뭐를 했는지를 모르겠는데 여러분들이 평가서조차도 없어요. 이것을 매년 해가면서.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이라는 것은 돈에 관계없어요. 교육이라는 것은 돈에 맞춰서 교육을 하면 그건 안되는 겁니다. 교육내용에 따라서 예우를 해야 돼요.
아까 얘기했잖아? 감사실장님, 뭐 200만원짜리가 있고, 500만원짜리, 600만원짜리가 있단 말이야. 우리가 필요하면 1,000만원짜리 강사를 데려다가도 써야지요.
이것에 대해서 맞추니까 지금 이런 얘기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