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용하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하지만, 어떻든 한 시간을 받든, 두 시간을 받든 그 시간 자체도 본위원은 낭비라고 생각해요. 본인들이 이것은 자기 나름대로, 본위원이 저번에도 시설관리공단 때 “철칙이라든지 원칙이라든지 기준이 있어야 된다, 우리 공인들은.” 그랬듯이, 우리 공무원들이 친절교육, 글쎄, 감사담당관님이 얼마나 효과를 극대화했는지는 모르지만, 본위원은 이런 데 앞으로 예산편성하고 교육시키는 것은 “낭비다. 전체적으로 낭비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예산절감을 또 250만원했는데 내년부터는 이 예산을 갖다가 다른 데 더 알뜰하게 쓸 수 있고, 이런 교육은 본위원은 사실 안 했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제 자체적으로 본인들한테 맡겨도 충분합니다. 자기 자신이 더 잘 압니다.
이것은 해서 될 행위, 안 해도 될 행위,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친절교육이라든지 청렴도교육은 굳이 할 필요가 없다,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