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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용하 의원 발언

203회 제2본회의20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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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그래서 거기에서 작년에는 620만원인데 올해는 250만원 삭감해서 370만원 예산편성을 하셨는데, 담당관님이 답변을 잘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어떻든 본위원은 우리 서로가 개성과 취향이 다르다 보니까 견해가 다를 수가 있는데요, 사실은 담당관님, 내년에 이런 것은 본위원은 예산 제로를 했으면 좋겠어요, 내년부터는.

왜냐하면 아까 존경하는 우리 오세철 위원님도 질의를 해 주셨지만, 본위원도 그래요. 우리 청렴도라든지 친절도 같은 경우는 개인마인드의 문제이지 교육으로, 이것은 반복교육이 사실 필요한 게 아니거든요. 왜냐하면 다 어른들입니다.

그리고 전부 다 우리 구청 1,250명 공무원 중에서 대다수 분들이, 10년 이상된 베테랑 노하우를 갖고 있는 우리 직원 분들이 친절교육, 청렴도 교육을 반복한다고 달라진다고 본위원은 생각 안 하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용산구 같은 경우에는 이런 예산은 저는 앞으로 편성을 안 했으면, 저 개인 생각인데, 우리 감사담당에서도 이런 것은 앞으로 고민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대흐름상 사실은 이제는, 이것은 본위원은 그래요.

우리 공무원들이 교육을, 담당관님, 교육을 어디 가서 받습니까? 자체적으로 우리 본청에서 받습니까?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