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용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내구연한이 2,3년 정도 지났는데, 그것 본위원이 100% 충분히 이해합니다. 왜냐하면 본위원도 예전에 오래된 차를 끌어봤는데 이만저만 애로사항이 있는 걸 알고요, 그다음에 문제점이 뭐냐하면 사실 수리비가 만만찮게 들어가더라요. 그래서 이렇게 따져보면 사실은 오래된 차가, 이렇게 알뜰하게 쓰는 것은 좋은데 여러 가지로 따져봤을 때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본위원도 동의를 합니다. 동의를 하고요, 어떻든 지금 그런데, 공교롭게도 마침 우리가 예산이 어려울 때 이렇게, 보면 감사담당관에서 예산을 참 전체적으로 절감하려고 부단하게 애쓴 게 보입니다. 60만원도 삭감하고, 70만원도 삭감하고, 전체부분에서 이렇게 예산절감 하려고 애쓰신 부분이 보이는데, 또 증액부분에 차량이 올라왔는데, 이것은 본위원이 질의를 해서 규정이라든지 이런 걸 좀 해야, 미처 모르는 분들이 오해가 없을 것 같아서 질의를 했습니다.
이것은 뭐 본위원도 예산이 어렵지만 우리가 할 것은 당연히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어떻든 이 어려운 시기에 차를 바꾸니까요, 교체를 하니까 내년에 이 차로 잘 활동을 더 열심히 해 주시기 당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