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용하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은 이것 다 삭감해야 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예산을 갖다가 100만원 단위로, 그리고 지금 올해가 문제가 아니고요, 내년, 몇 년 동안 앞으로 점점 올해보다 더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이것을 왜 그런가 하면, 지금 전년도 대비 지금 250만원도 이렇게 삭감하고 하셨습니다.
스스로 하셨지만, 이게 아까 담당관님 답변하실 때 친절에 대해서 말과 행동인데 청렴도라든지, 친절도, 우리 공무원들 1,250명 전 직원이 어떻게 말과 행동으로 해야 된다는 것 모르는 분 한 분도 없다고 봅니다. 저는 이것 단정 지어서 얘기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정말 우리가 지금 전시성, 소모성, 일회성 이런 예산은 절감하자, 예산이 어려우니까.
이래서 이런 것을 갖다가 지금 우리 공무원들이 단지, 본위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 포함이 되는데요, 이게 실천을 못할 뿐이지 이론상으로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은 이런 부분은, 우리가 이제는 대한민국은 지금 선진국 버금가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어떻든 우리 공직에 계시는 분들이 이런 부분은 더 잘 알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감사담당관님, 본위원은 전액 100% 다 삭감해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 스스로, 아까 “스스로”라는 얘기 많이 하셨는데 스스로 이런 부분은 너무나 잘 알고 그런 부분은 본인이 스스로 이렇게 고쳐 나가면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전년도에 비해서 예산절감 차원에서 삭감했지만 본위원은 100% 이런 것은 삭감해야 된다, 이런 부분은 감사담당관님이 보셔가지고.
그리고 나중에 또 우리가 경제사정이 좋아졌을 때 인센티브를 직원들한테 준다든지, 이런 부분은 친절, 청렴도에 대해서는 본위원은 100% 삭감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