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제가 볼 때는 서구 그린 발자국 둘레깅 줍깅 걷기 사업이 342쪽에 건강생활실천사업에 서로 그린 걷기 사업이 있잖아요. 그것이랑 내용은 똑같이 걷기 사업인데 다만 여기는 서로이음길을 그쪽을 걸어라 그 부분이라서 그쪽에 이용자 수가 없어가지고 그쪽을 걷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지 이게 다른 내용이 그렇게 차이 나는 게 없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저희 걷기 챌린지 사업을 하는 거에 지금 장소만 저희가 특정해가지고 거기를 걸었을 때 어떤 그 내용을 혜택을 어떻게 주시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 모든 것을 들어가는 부분이라서 제가 볼 때는 이게 어떻게 보면 중복사업일 수도 있는 것인데 아니면 앞으로 지금 지역을 이번에 서로이음길로 했지만 또 다른 지역 다른 지역 계속 늘려가면서 이런 챌린지 식으로 진행을 하겠지만 만약에 하게 되면 어떤 더 좋은 패키지 방안이나 아니면 어떤 주민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는 그런 것을 고려해 주셔가지고 잘 사업을 발전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