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과장님 저도 그러면 같은 내용이라서 말씀 좀 드리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담배를 정부에서 판매 중지를 하지 않는 이상 어쨌든 담배를 구입하는 국민은 있는 것이고 그러면 그분들이 담배를 사가지고 해외 나가서 피워야 되는 게 아니잖아요. 그러면 어쨌든 한국 안에서 담배를 흡연을 해야 되는데 그렇다면 흡연을 할 수 있는 장소를 정해주는 것도 맞는 것 같고 지금 상충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제 생각은 보건소에서는 흡연이라는 게 문제가 되는 게 간접흡연에 대한 피해를 발생시키는 부분이 있는 것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보건소에서 흡연구역을 정해서 간접흡연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흡연구역을 정하는 것이지 흡연을 피우시라고 더 흡연구역을 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저는 그렇게 판단이 들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딱 흡연구역을 정해놓아야지 간접 피해를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는 차원에서 생각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고 그리고 지금 원도심이나 신도심이나 지금 그 차이가 있겠지만 지금 청라1동 주민자치회 같은 경우는 다 흡연을 하시는 거리에 간접흡연 피해도 있지만 담배 피우고 꽁초를 길에다 버리는 그것도 되게 많은 피해를 야기하기 때문에 주민자치회에서 오히려 약간 재미있게 투표식으로 탕수육을 찍먹이냐 부먹이냐 이런 식으로 두 군데 꽁초를 넣을 수 있는 그런 뚜껑을 만들어가지고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자치회에서 저하고 같이 얘기를 하면서 밤에 야간에는 또 그게 잘 안 보이니까 그냥 길거리에 버리기 때문에 위에 약간 태양광 등을 다는 아이디어도 내고 같이 협의를 하고 있는데 보건소에서도 이런 부분을 생각하셔서 좀 흡연을 권장한다는 개념이 아니라 오히려 간접흡연이나 아니면 그것으로 발생하는 꽁초 이런 쓰레기 같은 예방을 하기 위해서 이런 게 필요하다는 방식으로 접근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말씀 좀 드렸고 또 하나는 감염병 예방 서포터즈 양성에 서구민 20명에게 제한된 모집 대상인데 SNS 활용에 능숙한 이 부분도 저는 어떤 기준이 될지 모르겠지만 이 서포터즈를 양성을 해서 이분들이 지금 하시는 일이 개인 블러그 및 개인 SNS에다가 그 내용들을 올리고 또 아니면 이분들이 찾아가서 예방 교육을 직접 교육을 받아서 가서 또 하시는 부분인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