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길준 의원 발언
위원 10건 못 되는 것 그것 가서 보고 오는데 그렇게 업무가 과중하다고 생각해요? 시간 많이 걸리는 겁니까? 가서 보고 오는 게?
아니지요? 위치확인하고, 거리확인하고, 지붕가지고 재면 다 돼요. 그렇지요?
시설물이 맞는가 그것 보고 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검토를 해줄 때 잘해 주시라는 얘기예요. 이것 중요한 겁니다.
국회 같은 데는 전문위원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다 심판해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전문보고서를 내가 안 봤기 때문에 한번 물어보니까 이런 것을 할 때, 위원 간에도 아까 권용하 위원이 얘기를 했는데 3기관이 만나서 토의하고 논의해본 적도 없다는데 그렇게 해서 되겠어요? 이것은 심도있게 해 봐야지요. “이게 문제점이 무엇이 있어서 사실조사를 하나?
우리가 업무가 많으니까 담배연합회인지 여기에 위임을 줘야만 되는 업무인지?” 그렇게 느끼세요? 다른 기관에다가 업무를 줄 정도로 업무가 과중해서 줘야 만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