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대 의원 발언
위원 매년 하는 업무보고 보면, 여기 ‘안전건설교통국’으로 이름이 바뀌었는데, 보니까 다 대동소이한 것 같아요. 특별한 사업이 있는 것 같지는 않고, 업무보고는 잘 청취를 했습니다. 지금 우리 김철식 위원님 말씀을 하신 내용 중에 이촌2동 고가부분에 대해서 지금 엘리베이터 얘기를 하셨는데, 엘리베이터도 좋아요.
다 좋은데, 어르신들이 고가 도로를 걸어서 도보로 넘어간다는 게 가장 큰 문제거든요. 안전상이나 이런 문제가 가장 대두가 되는데, 방법을 엘리베이터도 좋지만 하나 생각을 해 봐야 될 것이 고가 상부에는 계단을 통해서 올라가면 인도가 있어요. 그런데 계단을 타기가 싫은 거예요, 어르신들이나 사람들이.
그래서 그냥 차도로 올라간단 얘기예요. 차도 옆에 날개 같은 걸 하나 달 수 있으면 상부의 인도 연결시킬 수 있는 날개를 달아서 그분들이 걸어갈 수 있게 하는 그런 방법도 하나 있지 않나, 대안을 지금 얘기를 해 보는 거예요. 이게 실현 가능한 건지는 모르겠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