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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324회 제3경제도시위원회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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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질병관리과에 추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질병관리과 사업 중에서 주민을 위해 가장 보편적인 사업은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대사증후군 관리센터 운영과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운영,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운영이라 하겠습니다. 홈페이지에 보면 여러 가지 검사 중에 이러한 대사질환에 대해서 내가 자각할 수 있는 게 체성분인데요.

여기에 대해서 무료인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시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고 기재가 돼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전화를 해 보면 오전부터도 가능하시고 그리고 찾아오시는 경우에는 예약없이 체성분만 바로 재고 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러한 것들을 전화로 알아보지 않게 되면 많은 분들은 오후에만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시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가능한 업무시간을 기재를 해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다고 써져 있지만 신분증 검사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든 오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한다고 하면 이 홈페이지에서 정확하게 이 문구를 빼시든지 아니면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검사를 하시든지 일관성을 갖춰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1시부터 5시까지 검사를 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이 업무를 맡으신 분들이 행정적인 업무분장이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2층을 방문했을 때 모두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체성분을 하러 오신 분들을 맞이할 수 있는 서비스적인 여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한참을 기다리면 업무가 끝났을 때에 어떤 일로 오셨냐라고 해서 체성분을 재기 때문에 저는 이 업무 같은 경우는 체성분 기계가 1층으로 내려가서 오시는 분들이 안내데스크에서 체성분을 담당하는 분들이 그 일을 맡아야 조금 더 신속적으로 오전부터 오후까지 대응할 수 있고 우리가 오후에만 접할 수 있는 분들을 오전까지도 확대한다고 하면 대사증후군 관리에 대해서 충분히 주민들이 2배 정도는 본인의 몸을 관리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질병관리과에 제의를 하는 것은 2층에 있는 체성분 기계를 1층에 있는 여유공간으로 옮겨서 안내데스크에서 좀 전 업무시간 동안 이 업무에 대해서는 서비스를 제공해 보는 것이 어떠냐라는 제안을 드리고 싶고요. 또 저희가 외국인들이 많이 이용하시다 보니까 한참을 30분 정도를 앉아 계시면서 어디에다 접수를 해야 될지 모르시길래 어떤 것 때문에 오셨냐고 물으니까 취업 때문에 제증명을 떼러왔다고 해서 제가 안내데스크에 모시고 간 적이 있는데 이런 영어에 대한 안내문구도 우리 강남구라는 같이 제시되어야 오신 분들의 시간을 좀 아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두 가지는 25년도에 개정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