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성과지표에 대해서 추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흡연율도 마찬가지로 퍼센테이지를 거의 똑같이 잡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늘어난 거를 평균치로 가져가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라고 할 수 없는 게 저희의 조부모 세대는 할머니, 할아버지 때부터 담배를 선호하셨습니다. 그래서 모든 이런 흡연율 같은 경우는 캠페인과 행정기관의 노력만으로도 굉장히 낮아질 수 있다.
그런데 목표로 봐서는 그런 노력을 우리가 싣겠다라는 의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2024년도에는 물론 목표치는 그렇게 잡았지만 열심히 노력한 결과 퍼센테이지는 10.8%로 조금 더 줄었고요. 또 보건행정과에서는 시간제공무원 단속할 수 있는 인원을 늘리기가 어렵다는 현실을 판단하시고 금연지도원을 위촉하셔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하고 있고 의회에서도 아파트나 학교와 접한 공영주차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을 해서 서로 같이 협업을 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목표치를 이 정도 평균적으로 잡는 것은 너무 소극적이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