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5분자유발언
박길준 의원 5분자유발언
건선
홍건선의사팀장
지금부터 제210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전면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따라 1절만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박길준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일동 기립
길준
박길준의장
회의에 앞서 의원님들에게 양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함혜경 보건소장님은 보건소장 협의회 총회 참석으로 오늘과 내일 회의에 참석치 못하시는 것을 여러 의원님들께서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용산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성장현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청명한 가을 하늘아래 풍요로움으로 가득 찬 결실의 계절에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제210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제7대 의회 구성 이후 각자 자기 지역에서 주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지역발전을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해 의정활동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언제나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알다시피 10월은 축제와 각종 행사가 가득한 달입니다. 전국 방방곡곡에서 이색적이고 다채로운 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 우리 구에서도 이태원 관광특구 일대에서 이태원 지구촌 축제를 열어 서울시민을 비롯한 많은 외국인들이 찾아와 ‘세계의 중심! 용산구의 이태원’을 더욱 더 알리는 축제의 장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정말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우리 청장님을 비롯해서 공무원 여러분들, 안전사고에 대비해서 노력한 것에 대해서 정말로 우리 의원들로서 감사한 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스물한 번째 용산구민의 날을 맞이하여 기념식 등 다양한 행사로 주민들을 맞이하여 용산가족의 화합과 단합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러한 행사들을 통하여 우리 구민 모두가 용산구민이라는 뿌듯한 자긍심으로 서로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는 이번 제210회 임시회는 당면 안건 처리와 평소 의정 활동 중 궁금했던 사항에 대한 구정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청취하고자 소집하였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심도 있는 구정질문을 통해 구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용산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앞으로 추진해야 할 중요정책에 대해서는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울러, 집행부에서도 진솔하고 긍정적인 답변을 통하여 보다 효율적인 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번 임시회 기간에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에 대한 심의가 예정되어 있는 바, 의원님들께서는 집행부 정책에 대한 내실있고 효율적인 정책감사가 될 수 있도록 감사 요구자료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에서도 성실한 자료제출로 의원님들의 원활한 행정사무감사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도 2개월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연초에 계획했던 사업들과 추경예산 사업들이 차질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남은기간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또한, 이번 임시회가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협조 속에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하고 날씨도 차가워진 만큼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라며,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과 용산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건선
홍건선의사팀장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이어 제210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 11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