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길준 의원 발언
김정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구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우리 공무원님 다 계시는데 질문내용이 굉장합니다.
우리 구청장님도 앞에서 공감하는 바도 많으신 것 같아요. 여기 우리 의원님들이 현재 박사인 분도 있고 박사과정이 세 분이 계십니다. 그리고 전부 다 석사과정을 마친 분도 있고, 굉장히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여러분들, 그 점에 유의하시고, 이분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열심히 내일 답변을 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감기몸살을 앓고 계시는데, 우리 구청장님이 감기몸살 앓고 있다는 걸 내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석을 안 하시고 지금까지 동참해 주셔서 고맙고요, 여러분들, 구청장님이 제가 앞에서 보니까 굉장히 질문내용에 대해서 공감하는 바가 많으니까 내일은 여러분들이 성실한 답변이 있도록 해야 됩니다.
지나가는 형식적으로 하는 답변은 의장인 저도 용인하지 않겠지만, 우리 의원님들도 용인 안 할 겁니다. 그래야만이 용산구가 발전합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성장현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차 본회의를 마치고, 구정질문의 답변을 위한 제3차 본회의는 내일 10시 30분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