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전체적으로 완벽할 수는 없다고는 봐요. 없다고는 봤는데 너무 누수가 많게 되면 그사람들로 하여금 복지로서 받을 혜택을 못 받고 한 사람으로 인해서 전체 이미지를 흐리게 되면 이 사업은 필요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1년에 뭐 분기별로 한 번씩 파악을 한다든가 뭐 아니면 매월 한 번씩 파악을 한번 해 본다든가 지금 뭐 업무량이 많아서 매월은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주기적으로 한 번씩 확인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제가 지역주민들 특히 통장님들한테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쌀이 오다가 안 온다, 그리고 또 그분이 차상위계층에 계신 분이 갑자기 사망으로 인해서 사망자가 생겼는데 하물며 그것을 파악 못하고 쌀을 갖다 놓는다 그런데 뭐 다른 사람이 받고 그런다 이런 얘기를 종종 들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직접적인 현장 확인을 못해서 정확히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이런 기타 등등에 셈을 좀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보통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가나요? 아니면 3개월에 한 번씩 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