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윤성국 의원 발언
장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래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상품에 살고 죽는 것은 이제는 세월이 바뀌어서 디자인 시대거든요. 마찬가지예요. 우리 용산구청도 ‘살리고 죽느냐?’ 이것은 물론 돌아는 가겠지만, 홍보입니다.
홍보가 아무래도 보이지 않는 곳에 있기 때문에, 숨어있는 머리속에 있는 것을 꺼내서 바깥으로 보이기 때문에 돈으로 환산할 수는 없어요. 정말로 홍보가 책임을 가지고 잘 해 주셔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홍보담당관 소관 2015년도 사업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홍보담당관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후 회의는 15시부터 하기로 하고, 15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5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5분 정회) (15시 01분 속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