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 이것은 원래 복지재단 쪽에다 질의를 하려고 했다 과장님이 지금 답변해 주신 부분에 내용이 나와가지고 희망의 반딧불 사업을 얘기하셔가지고 내가 얘기를 드려야 될 거 같습니다. 지금 복지재단에서 희망의 반딧불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게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복지재단 홈페이지인가요, 거기서 보면 적극 발굴이나 발굴자에 대해서 인센티브 제공을 한다는 그 내용이 있습니다, 그 희망의 반딧불 사업이.
그런데 제가 지금 이번에 낸 조례안에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조례안에 보면 이게 포상에 대한 부분이 있는데 위원님들하고 좀 논의를 통해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이나 뭐 통장님이나 이런 지역사회 그분들은 포상에서 제외하는 그런 내용들을 쭉 넣어놓았거든요. 저희가 지금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이 1,000명 정도 계시는데 서구에. 이분들은 그 복지재단을 통해서는 또 이런 인센티브가 어떤 금품인지 아니면 어떤 포상인지 그 내용은 정해지지 않아 뭐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런 포상을 또 받게 되면 지금 서구에 저희가 만든 조례하고 중복이 될 수도 있고 위반이 될 수도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한 우려가 있고 지금 이 인센티브라는 것에 대한 예산을 재단에서 어떻게 편성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후원금으로 하는 건지 또 아니면 구 예산에 지금 예산에 올렸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이 어쨌든 그러면 재단에서는 구에서 발의된 조례를 살펴보지 않고 사업을 만들었다는 거 복지재단이, 그것도 좀 의문이 되고 이러면 이 복지재단이 정말 제대로 운영이 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미흡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과장님이 어쨌든 복지재단이 좀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복지정책과에서 어쨌든 더 신경을 쓰고 부족한 부분을 메워줘야 된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물론 우리 복지정책과 공무원분들 정말 일 많으시고 신경 많이 쓰시는 거 저도 그 노고에 대해서 너무 감사드리지만 더 신경을 복지재단에 대해서는 신경을 써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