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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27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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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기에 전반기에 상임위 복지도시위원회 상임위 위원님들도 계시지만 그때 당시에 복지재단 설립에 대해서 정말 많은 의견들이 오고 갖고 당시에 복지재단을 너무 빠르게 추진하는 것은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다라는 위원님들의 의견들이 많았고 그때 당시에 복지정책과에서는 복지재단이 어떤 사업을 하고 어떻게 지금 운영할지는 다 계획이 되어 있다라고 저희들한테 얘기해 주셨어요. 그만큼 시간이 저희가 또 어떤 조례라든가 이런 게 부결이 되고 한번 통과되면서 시간이 더 걸렸고 그동안에 복지재단이 어떤 사업 어떻게 예산을 운영하는 계획이 다 되어 있으니 재단만 설립이 되면 바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지금 재단이 설립돼서 그쪽 관계자분들하고 얘기하면 아직 재단이 설립된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사업이나 이런 것도 미비한 거고 후원도 미비한 거라고 얘기를 하세요. 그러면 처음에 설립되기 전에 위원들이 얘기한 것은 준비가 된 다음에 설립을 하자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 다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해서 모든 게 절차가 진행된 다음에 지금 몇 개월이 지났잖아요.

몇 개월 동안 아직 준비가 안 되어 있다, 아직 검토하고 있다, 아직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렇게 답변을 해 주시면 저희 위원들한테 처음에 복지재단 설립에 대한 의견을 주신 거 자체가 잘못되어 있었고 너무 준비가 안 된 상태로 지금 복지재단을 이끌고 가고 있지 않느냐 그리고 제가 내년도나 복지재단에서 하려고 하는 부분을 같이 논의를 해보면 제 생각에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라는 부분이 있고요, 어쨌든 복지정책과에서 복지재단에 대한 관리를 좀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 그 복지재단이 어쨌든 생긴지 얼마 안 됐으면 지금 복지정책과에서 하는 사업들을 복지재단에 넘겨야 될 사업들도 되게 많이 있어요. 위기가구 발굴이나 이런 부분을 복지재단에서 원래는 진행을 한다고 했는데 그런 부분이 되게 부족하고 오히려 복지정책과에서 많이 그런 관련된 사업들을 진행하기 때문에 복지재단하고 복지정책과는 어떤 업무의 분배나 그런 부분에 대한 상의가 좀 많이 있어야 될 거 같고요, 그런 부분도 주민들하고도 또 어떤 복지를 원하는지 서구만의 복지라면 주민들하고 어떤 간담회나 논의하는 자리도 좀 많이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 그것에 대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