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위원 정태완 위원입니다. 행정감사 자료 열심히 준비해 주시고 또 참석해 주셔가지고 감사의 말씀부터 먼저 드리고요, 복지정책과는 아무래도 저희 제가 또 상임위에 계속 있다 보니까 오랫동안 복지재단의 설립에 있어서 복지정책과가 큰 역할을 했는데 복지재단이 되고 지금 운영하는 과정에 있어서 좀 제가 생각할 때 운영에 좀 문제점이 있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선은 설립 초창기에 어울림센터에 복지재단이 지금 입주해 있는데 어울림센터 계획에 처음에 1층에 도담도담 장난감센터가 월드가 여기에 들어가고 그런 식으로 계획이 됐다가 나중에 추후에 다 변경이 되었거든요.
여기 공간에 아마 부족이나 이런 거 때문에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도담도담 장난감센터가 빠졌는데 제가 어울림센터에 복지재단에 몇 번 방문을 했지만 그 공간의 효율성이 현재 지금 복지재단이 PT자료 1번 띄워 주시면요. (PPT 자료를 보며) 지금 서구복지재단이 515㎡이죠? 156평을 지금 사용을 하고 있는데 상주 인원이 상임이사를 포함한 8명입니다. 8명이서 지금 저 큰 공간을 사용하고 있고요, 또 반면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같은 경우는 21평을 사용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제가 방문했을 때는 거기도 또 어느 정도 일정 공간은 뭐 창고나 이런 걸로 사용하기 때문에 정말 좁은 공간에 세 분이 다닥다닥 붙어 앉아가지고 사용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저희 서구청에 공무원분들이 평균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업무공간이 사무공간이 1인당 7.72미터입니다. 7.72미터이고 하다못해 의원실인 저희 의원실도 1인당 31㎡ 그리고 구청장님도 지금 같이 사용하시는 직원 6명을 포함해서 구청장님 7명이 사용하는 공간이 96㎡ 정도 되는데 제가 계산을 해 보니까 복지재단은 1인당 사용 면적이 64㎡ 정도 되더라고요. 이것은 공간에 그 복지재단에 어떤 주민분들이나 어떤 민원인분들이 계속 방문을 해가지고 그 공간을 사용하는 게 아닌데 공간이 너무 과도하게 지나치게 크고 그러다 보니까 그 아까운 공간을 좀 효율성 있게 좀 다시 분배를 해가지고 주민들이 찾아와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든가 아니면 그런 것을 어울림센터에 그 모든 층에 있는 부서들하고 협의를 해서 어떤 부서들이 같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든가 그런 조정이 필요할 것 같아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질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