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영철 의원 발언
위원 네, 맞습니다. 회수 계획량은 이미 소비자에게 팔려나간 판매량이나 그리고 제조 창고에서 보관 중인 창고량을 제외하고 실제 유통되고 있는 재고량만 회수한 걸로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회수량을 보게 되면 저희 서구에서 제가 업체명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2020년부터 2024년 8월까지 총 8건의 회수가 이루어졌는데요.
그중에 보게 되면 어떤 순후추 제품에는 금속성 이물질이 들어가 있다고 나와요. 근데 식약처에서는 1급부터 3급까지의 위해성을 평가하는데 금속성 이물이 들어가서 1급으로 나와 있고 그리고 또 와플 반죽은 대장균 기준을 초과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인절미는 세균 수 기준을 초과했고 그리고 노니 분말은 금속성 이물 기준 초과 그리고 또 마카롱은 황색 포도상구균이 발견됐다고 나옵니다.
그리고 또 돈가스 소스는 파라옥시안향산 기준 초과인데 이건 보존료가 초과된 것 같아요. 그리고 어떤 땅콩가루는 아플라톡신 이건 발암물질입니다. 그래서 식약처에서 1급으로 분리하고 있는 발암물질인데 이게 발견됐다고 하는데 문제는 제가 보니까 회수는 굉장히 잘한 것 같습니다.
창고에 있거나 회수상으로는 다 100% 회수율인데 문제는 이제 와플 반죽 같은 경우에는 일단 소비자에게 22㎏가 이미 나갔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제가 볼 때 이미 다 먹었을 확률이 클 것 같습니다. 먹고 배탈이 나시든지 그랬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마카롱 같은 경우에도 항색 포도상균인데 이거 식중독을 일으키는 균인데 이것도 90개가 이미 소비자에게 나갔습니다. 그리고 마카롱은 또 유통기간이 짧기 때문에 이것도 이미 다 섭취했을 걸로 보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돈가스 소스 같은 경우에도 48㎏가 이미 소비자에게 전달됐는데 이것도 이제 보존료 기준 초과입니다.
그리고 이제 가장 심각한 아플라톡신 같은 경우에는 땅콩가루는 다행히도 소비자에게 전달되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창고라든지 그런 유통되고 있는 물량은 다 100% 회수를 하신 건데 소비자에게 갔을 때는 좀 이걸 알릴 수 있는 조치를 해야 된다고 보는데 이미 부서에서 지난번에 좀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소비자에게 알리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