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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실 의원 발언

212회 제1본회의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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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다 하시잖아요? 그러면 거기에서 우리 구가 상징적인 것, 예를 들어서 아까 우리 윤성국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우리는 안전하다”를 얘기를 했을 때, 우리가 콘텐츠를 탁 해 가지고 “안전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안전함에 대해서 상징성이 하나 있잖아요. 그러면 그런 것을 SNS를 통해서 퀴즈를 내는 거예요.

퀴즈를 내면 모든 사람들이, 많지는 않겠지만 그게 점차 점차 확대가 돼서 퀴즈를 내서 거기에 댓글이 달리면 우리가 그 댓글에 대해서 ‘정말 우리 구에 맞는 정답이다.’고 생각했을 때 그분들을 추려서 다음 날 이분을 선정해서 하다못해 조그마한 선물을 준다든가 이렇게 하면 그게 많이 퍼질 것 아니에요? 퍼지면서, 그래서 분기별로 하든지 해서 정말 우수사례 아니면 우수정답, 우리 구정에 맞는 퀴즈를 계속 내는 거예요. 계속 퀴즈를 내서 거기에 맞는 정답을 추려서 분기별로 하든지 아니면 상반기, 하반기 해서 한 30명을 저희가 추첨을 다시 해서, 그렇게 하면 오히려 우리 홍보가 굉장히 잘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장정호 위원님하고 윤성국 위원님 말씀을 하셔서 ‘홍보에 좀 더 만전을 기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그랬는데, SNS는 특히 젊은 사람들은 굉장히 쉽게 접근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이용하면 구정홍보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그러면 우리 “용산구청에 소셜퀴즈가 있더라.” 입소문이 나서 같이 해 보고 그러면 구정홍보에 좋지 않을까, 그런 아이디어를 가지고 한번 말씀드려 봤습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