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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철식 의원 발언

212회 제4본회의20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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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공단의 이사장님 이하 여러분, 고생 많습니다. 본위원이 오전 회의를 보면서 느낀 게 우리 공단 직원들이 업무숙지가 잘 되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위원회 위원들 질의에 답변을 성실히 아주 충실히 하는 것을 보고 업무숙지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우리 이사장님 이하 여러분의 고생이 많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용산재능기술봉사단 관련해서 한 가지 제안을 드릴까 합니다. 우리 상임이사님, 들어봐 주십시오. ‘기술봉사단을 확대 운영했으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봤습니다.

지금 ‘관내 어려운 가구들만 하고 있는데 이것을 경로당까지 확대를 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물론, 가정복지과에 보수기동반이 있어서, 한 분이 있습니다. 그분이 있어서 물론 경로당의 보수를 보고 있지만, 한 사람이기 때문에 기술적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공단에는 많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물론 우리 공단 직원이 고생스럽지만, 업무가 과중되다 보니까 고생스럽겠지만 그래도 1년에 한 2번 정도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해 주면 어떨까? 경로당을 찾아다니면서. 보니까, 지금 하고 있는 사업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공단에서 경로당 순회하면서 보수를 해 주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것은 답변 안 해 주셔도 되고요. 그 다음에 아까 장난감나라 관련되어서 위원님들이 여러 차례 계속해서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요, 장난감나라 꼭 필요합니다. 없으면 안 됩니다.

그것 필요한 사업입니다.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하느냐에 따라서 중요한데요, 문제는 지금 현재 있는 장난감나라가 예산이나 아니면 운영 환경, 그 다음에 주민의 접근성, 이런 등등이 문제가 되어서 계속 지금 우리 의회에서 따지고 있는데, 해서, 예전에 한번 본위원이 한강로 구)청사를 한번 제안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쪽으로 이전하면 어떨까, 싶어서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전에 바로 직전 한강로 동청사가 3층 건물에 가설건물입니다.

이게 아모레퍼시픽에서 설치한 건데요, 현대건설에서 잠깐 쓰다가 지금은 아모레퍼시픽에서 쓰고 있습니다. 1층은 안전교육장, 2층은 사무실, 3층은 감리단이 쓰고 있는데, 이게 지금 아모레퍼시픽에서 건물을 등기완료까지 해 가지고 취득세도 내고 구에 점용료까지 내고 쓰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모레퍼시픽하고 타진을 한번 해 봤습니다. “우리가 사정이 이러하니 내 줄 수 있냐?” 했더니만, “어렵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2017년 4월에 준공을 한답니다.

그리고 8월에 입주를 하고, 9월에 입주식을 하는데요, 2017년 4월까지는 아마 입주가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러면 2017년에 사무실을 아모레퍼시픽에서 비우게 되면 그 자리에 공원관리소가 들어오는데 공원관리소를 아모레퍼시픽에서 건립을 해 준 답니다. 지금 현재 가설건물을 철거를 하고.

해서, 그때 공원관리소 들어설 때에 공원관리소를 계획했던 건물보다 한 개 층만 더 올려서 장난감나라를 그 자리에 유치하면 어떨까, 그런 걸 본위원이 생각도 해 보고요. 그건 여러 가지로 공원녹지과하고 도시계획과하고 많은 협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쪽도 생각 한번 해 보시고, 그 다음에 본청에 유휴공간이 있으면 한번 장난감나라를 이전하는 방법, 그것도 대안이 될 것 같고요.

해서, 장난감나라 관련해서 아까 본위원이 얘기했지만 예산이나 주민들 접근성 이런 것 때문에 계속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니 그것 빨리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 가정복지과를 통해서 회의시간에 이 문제를 한번 짚었었는데 그간의 진행사항이라든가, 결과, 이런 것에 대해서 전혀 의회에 보고가 없었는데요, 우리 공단에서는 아마 본위원이 질의한, 제안한 내용을 가지고 한번 빠른 시일 내에 검토를 해서 의회에 보고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

이사장님?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