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정준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문○○ 사원처럼 우리 용산구 관내, 여기에 사시는 분이 주로 하시겠지만 청소년수련관에서 지금 현재 응급처치 CPR 교육을 하고 있는 것 이것을 좀더 확대를 해서, 이번에 엊그저께 TV에도 한 번 나왔습니다, 인터넷에도. 4살짜리 아이가 엄마를, 외국에서의 사례인데요, 911에 신고해서 엄마가 만삭이 되어서 아이가 나오려고 그러는데 간질이 발생해 가지고 산모나 아기가 전부 다 위독한 상태에서 4살 된 아이가 911에 신고해서 살린 경우가 있어요. 그 아이가 큰 걸 아는 건 아니지만 그게 바로 기초가 되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응급처치 교육을 청소년에 대해서 또는 주변에서 하실 수 있는 교육이 있다면 어른들이나 성인들에 대해서 이런 응급처치 교육을,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지금보다 조금 더 보충을 하셔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제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