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노애자 의원 발언
위원 예, 힐링센터에서. 그때 반응이 너무 좋았어요. 서울신문사 기자가 오셔서 기사 작성법에 대해서 강의를 하셨고 그다음에 우리 구청에 사진하시는 주임님 오셔서 사진촬영 기법을 강의를 하셨는데 아이들 데리고 그 학생들, 명예기자들은 부모님들이랑 같이 강의를 듣다 보니까는 호응이 더 배가 된 것 같고 또 아마 힐링센터 투어까지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명예기자들에 대해서 교육을 한 번으로는 그치지 말고 왜냐하면 반응이 너무 좋다 보니까 이거를 조금 부서에서 힘들더라도 어느 일정 시점을 정해서 1년에 한두 번 정도는 했으면 하는 이런 부탁을 드리려고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요. 어떤 아버지께서 너무 좋아하시면서 우리 아이를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또 이런 선택의 결정을 할 수 있는 이런 좋은 기회가 있었다고 그 얘기를 하시는 걸 보고 구청에서 이런 새롭진 않지만 예전에 한 번 한 적이 있더라고요. 새롭진 않지만 이런 뭐 강의는 아니지만 아기들 데리고 와서 하는 행사도 참 좋은 것 같다 이런 건의를 한번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