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냥 저의 제안인데요 기획단계에서부터 그냥 우리 그래 숏폼 50편 한번 제작해 보자, 이거하고 공모 올려보자 이렇게 하시지 마시고요. 정확하게 우리가 이번 숏폼에는 어느 정도의 조회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리고 이게 정확한 구민들한테 어떤 내용으로 타깃을 하고 있다, 그런 설정부터 좀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될 것 같은데 이게 매번 뒷북을 치다 보니까 저희가 행감 때 조회수가 몇 편 나왔네, 이거 봤네, 안 봤네 이런 얘기를 하게 되거든요. 그런 얘기 이제 그만 나올 수 있게 기획단계에서부터 우리는 정확한 타깃 목표 수 몇 편 그리고 어떤 내용으로 정확하게 이러 이러한 정책들을 홍보하겠다 내용들, 그런 것들이 이루어졌으면 좋겠고 그런 것들을 사실은 AI 기반으로 기획단계부터 그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요즘 굉장히 AI가 그런 기획단계부터 설정 부분까지 많은 도움을 주고 있거든요. 정확한 데이터도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미래 전환시대로 가기 위해서는 홍보정책을 실현하는 그 기획단계부터 우리가 좀 도입을 해서 그 후에 내용들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