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대 의원 발언
위원 좋습니다. 과정적인 얘기는 그렇게 하고요. 처음에 본위원이 이것에 대해서 얘기를 했었던 것처럼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요.
제가 다 얘기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얘기가 있는데 다 할 수가 없고, 이왕 하신다고 했고, 저희가 심의를 해드렸고, 그래서 지금 추진을 해서 하는데, 두고 볼게요. 이게 내용적으로 여러 가지 비용이라든지 기존에 처리하는 방식대로 또 나머지 부분들을 할 것 아닙니까? 그런 방식으로 처리하는 것 하고, 이 RFID 감량기를 설치를 해서 우리 예산이 투입이 되는 비용, 그리고 또 주민들이 전기세를 한 20만원 내야 돼요, 대당.
그것 합치면 돈 100만원 가까이가 들어가는 건데, 대당. 100세대, 150세대 음식물 처리를 하기 위해서. 그 비용적으로도 상당히 문제가 있고, 여러 가지 등등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다 차치하고 일단 주민들이 원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구청에서 그것을 의지를 가지고 하겠다, 라고 하시는 거기 때문에 더 얘기할 부분은 없는데, 앞으로 운영하는 과정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내실 있게 해야 될 것이고, 제가 그 과업지시서를 다 봤습니다. 거기에 보면 이러이러한 사항을 우리가 이 사업을 함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갑과 을” 자꾸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명백한 우리가 갑의 위치에서 이 사업자가 어떠한, 우리 구청에 어떠한 사유가 생겨서라도 이게 렌탈이니까 중지를 할 수 있게, 문제가 있으면 중지를 할 수 있게 그것을 안전조치를 해야 된다, 라고 했던 게 들어있어요, 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