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말씀드렸듯이 가장 기본적인 홍보역할이 소식지예요. 그런데 지금 제가 지역을 다니면서 보면 저희가 아시다시피 용산구가 공동주택이 아파트가 많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파트에서 이것을 제가 몇 년간 보면 처음에 몇 년 제가 봤을 때에는 많은 주민들이 그것을 갖고 올라갑니다.
승강기 앞에 놓거나 그랬을 때. 그런데 지금은 그게 그전에는 2, 3일이면 소진이 됐어요. 그런데 지금은 일주일, 열흘이 돼도 소진이 안 돼요.
그러다 보면 한 1주 지나면 청소하시는 분이 그것을 갖다 다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그것을 너무나 우리 소식지가 아파트승강장 앞 바닥에 놓여있는 그 부분이 너무 저는 좀 마음이 아파요. 왜냐하면, 그래도 이게 용산구를 대표하는 소식지인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그것을 제가 말씀 한번 드렸지요, 지난번 예산 때? 바구니라도 하나, 철로 된 바구니라도 해서 우리 통장님들이, 지금 아까 말씀하셨듯이 통·반장님을 통해서 이게 전달이 되고 있어요. 그리고 그분들의 역할 중의 하나가 소식지 배부입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배송, 운송하는 데에서 경비실에 갖다 주면 경비실에 그냥 갖다 놓는 거예요, 아저씨들이. 그랬을 때 우리 통장님들이 조금 신경을 쓰실 수는 부분은 그 부분일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그러는데, 담당관님 생각은 어떠세요? 너무 하찮게 그게 전달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