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실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일부 보니까 껌을 한 통 사고, 2시간을 무료로 하기 위해서, 여기를 쓰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제대로 개선해야 되지 않을까? 저희가 그냥 인원을 단기적으로 주차관리요원으로 해서 이것을 하는 게 아니라, 그분들의 피로도가 굉장히 누적이 많이 되거든요.
껌 한 통 사도 저희가 간이가 안 되다 보니까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를 써서 그걸로 제출을 하거든요. 껌 한 통 1,000원, 1,500원 쓰고 2시간을 하려고 줄을 서서 들어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도 일부 있다 보니까 이게 굉장히 많이 주차난이 나고 주변에 교통 체증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개선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아마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그리고 우리 주차요원들도 거기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1,000원짜리 껌 하나 사고 주차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큰, 저희가 체킹을 하고 들어가야 될 문제인데, 여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논의를 해서 영수증에 간이가 아닌 우리가 발급을 받고 들어왔을 때 그게 어느 정도의 가이드라인이 있어서 거기에 대해서 2시간이 무료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 건물보다는 저렴하게 하지만 그래도 1,000원이 아니고 2,000원이 아니고 이런 게 아니라, 어느 정도 금액을 썼을 때 2시간 무료라는 그런 가이드라인을 정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이것 좀 고심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