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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철식 의원 5분자유발언

218회 제1본회의20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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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것은 본의원이 답변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단에서 이 감면 관련, 열차 이용객을 위해서 감면을 하자고 의견이 들어왔을 때에 본의원은 열차 이용객들보다는 전자상가 활성화, 그러니까 “주민들하고 전자상가 활성화 차원에서 그렇게 접근을 하자. 열차에 한정하지 말고.

그렇지 않아도 전자상가가 계속 침체가 되고 있는데 전자상가 활성화 차원에서 그렇게 접근을 해서 그 방향으로 감면하는 게 어떻겠느냐?” 향후에, 아까도 고진숙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호텔, 면세점, 그 다음에 전자상가를 이용하시는 고객, 그 다음에 특히 본의원이 여기에서 어느 상가라고 명시하기는 좀 그렇지만, 어느 상가는 지금 전자상가 내에서 가장 큰 규모를 갖고 있는 상가인데, 그 상가는 지금 상가 공실이 너무 많아가지고 공실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고 있냐 하면, 1층을 전자상가로만 두고, 그 다음에 2층, 3층을 전부 업무시설로 지금 바꾸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업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기업을 유치하고 있는데, 지금 유치 중인데, 그 유치가 다 끝나게 되면 그 상가에서 갖고 있는 주차장으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 상가는 현재 1일 주차권을 1만원을 지금 받고 있는데요, 주차공간도 턱없이 부족하고 향후에 업무시설 다 들어오면 우리 공영주차장 틀림없이 이용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같이 4만 2,000원 받고 과연 여기 들어올 수 있느냐?

전자상가 활성화 방향으로 접근했으면 좋겠다.” 해서 그런 의견을 본의원이 제시를 했는데, 우리 주차관리과에서 그것을 또 부담스러워 하네요. 해서, 이 문제는 이따가 정회를 하고 우리 부서하고 우리 위원님들하고 한번 의견조정을 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