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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성열 의원 발언

219회 제2본회의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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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게 홍보가 부족하다는 면이 좀 있어요. 그래서 이런 내용을 해서 차상위계층이나 어려운 분들이 희망키움통장으로 저축의 의지와 근로의 의지를 갖고 있을 수 있도록 조금 홍보를 많이 해 주십사, 반상회보나 그런 데에 다시 한 번 해 주십사, 하는 게 본위원의 생각이에요. 왜냐하면 우리 동네 같은 경우에는 빈부의 격차가 큰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분들이 정상적으로 산다고 하지만, 사실은 조금만 도움을 주면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많거든요. 그래서 지금 복지조사과가 중요한 업무를 하고 계신 거예요. 사실은 인원에 대해서 업무를 어떻게 하는지는 몰라도 지금 직원들이, 우리 공무원들이 국민을 위해서 일하는 것은 맞잖아요.

맞는데, 어느 편향적이고 잘사는 분들을 위해서, 그게 아니잖아요. 관공서에서는 이미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돕기로 작정을 한 마음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일선의 사회복지사나 동 직원들이나 구청에서도 많이 고생을 하고 계신데, 일단 조사는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 대상자에 대한 관리도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 이것은 제가 사실 몇 군데를 봤더니 안타까운 부분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꼭 얘기하고 싶은 것이었고요, 앞으로도 좀 어려우시겠지만 현장을 확실히 가셔서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좀더 그 깊이를 따져서 한번 조치했으면 좋겠다는 게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복지조사과는 앞으로 일을 어떻게 하시겠어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