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실 의원 발언
위원 사회적경제기업이 2007년부터 하셨다고 그래서 본위원도 ‘사회적기업에서 성공한 사례가 어떤 것이 있는지?’ 많이 찾아봤는데, 사실은 크게 대놓고 성공사례라고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사실은 보고서가 나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보면 미국의 경우는 사회적기업의 대부라고 하는 그 ‘드레이톤’의 ‘아쇼카재단’이라고 상당히 좀 유명하더라고요. 거기에는, 그 사람들은 사회공헌기업기금도 마련을 하고, 이게 사회적기업 형태 자체의 목적에 굉장히 맞게끔 운영을 하는 데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쪽 재단이 ‘어떻게어떻게 했는지?’ 자세히 좀 들여다봤더니 사실 저희가 지금 추구하는 것하고는 조금 괴리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성공사례가 없다는 것은 이 사업에 조금 문제점이 많다고 본위원이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 것을 좀 우리 나름대로, 우리 구 실정에 맞는 것, 그리고 우리가 정부시책이라고 해서 그냥 마냥 받아서 하는 게 아니라, 우리한테 맞는 그런 법을 만들어서 저희가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사업적기업이라는 것은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는데, 영리보다는 사회 공헌하는 기업으로, 우리가 환원시키는 그런 역할도 하고, 그걸로 인해서 일자리 창출을 하는 것도 그게 사실 우리의 목적입니다. 아까 말씀하신 ‘두바퀴’라는 것은 지금 자전거 대여하는 데에서 그분들이 때로는 한강대교 북단, 거기에 우리 그 자전거 대여소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