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실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업체 수가 줄어드는 게 사실 좋게도 생각하지만, 사실 음성적으로 또 할 수 있는 업체들이, 대상이 많습니다. 우리한테 신고 들어온 것은 저희가 관리·감독하기가 편해요. 하지만 신고 안 하고 음성적으로 하는 데는 저희가 어디까지 손을 미쳐야 될지 그런 것은 잘 관리를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본위원이 작년 대비 얼마나 줄었냐고 질의를 했을 때는, 그것은 통계상 나와 있는 게 사실 우려되는 문제가 많을 것 같아서 한번 한 거고요, 사실은 대부업체가 많고, 그 다음에 음성적으로 활동하는 데가 많으면 사실 우리 구민들의 경제가 굉장히 타격을 입고 가정에 문제가 많이 들어올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사실은 저희가 신고도 받고, 그러니까 음성적으로 하는 데 신고도 받고 그래서 관리·감독에 좀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