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성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여기에 분쟁조정위원회 있잖아요? 이게 “단가가 왜 10만원인가?” 물어봤더니, 엔지니어링 단가를 결정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무엇을 묻고 싶냐 하면, 지금 C급, D급만 되는 안전점검을 하는 아파트를 얘기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향후 장기적인 계획을 가져서 우리 용산에서는 지금 재개발, 재건축을 할 수 있는 게 많이 있습니다, 사실은.
공동주택도 있지만 개별주택도 있잖아요. 그것을 향후 계획을 해서 예산을 올리라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지금 제가 예산을 보니까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 예산이 2014년에는 8,000만원이에요.
그런데 2015년에는 지금 과장님이 얘기를 하시고 이게 안전점검도 있지만 여기 보수를 한다는 차원에서 1억 5,000만원을 잡았어요. 우리가 7,000만원을 증액을 해 줬단 말이에요. 이런 사업과 마찬가지로 이런 것은, 사실은 이 사업보다는 오히려 공동주택 안전관리 사업에 예산을 더 배정하고 점검을 하고, 또 그리고 안전전문가를 데리고 와서 민원이 있을 때 그 예산을 썼으면 좋겠다는 게 본위원의 생각이에요.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