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실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내년의 계획이라는 것이고, 오늘 행감은 금년도의 것을 저희가 지금 행감을 합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만 질의를 하고 답을 좀 축약해서 할 게요. 지금 이렇게 보면, 쭉 봤는데 정말 예산이 수반돼서 할 수 없는 것은 본위원도 이해합니다.
저희도 예산 심의하고 결산에서도 봤을 때 충분히 이해되는데, 사실은 담당자가 해야 될 일에 대해서 굉장히 태만하고 있지 않나, 하고 본위원은 우리 홈페이지를 보면서 느꼈습니다. 우선은,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우리 ‘이사장에게 바란다’에서는 보통 우리가 관례로 답변기간을 7일 소요로 하고, 그리고 내부방침에서는 3일 안에 한다고 했는데, 2015년 4월 9일 넘버가 964번이에요.
그런데 그게 4월 9일에 여기에 게시를 했어요, ‘이사장에게 바란다’, 그런데 그게 4월 20일 날 답변이 올라 왔어요. 거기에 대해서도 어떤 아무런 얘기가 없었어요. 그냥 그렇게 돼 있고, 보통 전체적으로 4일, 그리고 어떤 것은 5일, 그 이상도 가는데, 이것은 봤을 때 굉장히 많이 차이가 났어요.
그래서 본위원이 ‘이게 뭔가?’ 하고 사실 들어가 봤더니 큰 내용도 아닙니다. 심각한 내용도 아니고. 그리고 뭐 기술을 요하거나 날짜를 그렇게 요하는 그런 제안도 아니었어요.
그런데 왜 그렇게 했는지 혹시 아시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