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대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좋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어르신 관련 행사라든지 이런 것을 하는 것은 물론 다 취지는 좋아요. 취지 자체에 우리가 반대 할 수는 없는데 상당히 무리가 따르는 행사였고.
우리가 경험을 해봤을 때도, 한번. 그런데 그게 또 “인원이 늘 것이다.”라고 예상을 해서 준비를 하신다고 하는데, 물론 사고라든지 행사가 무리가 없이 진행이 되어야 되겠는데, 일단 어르신들을 그렇게 많이 모시고 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무리가 있어보여서 감사 때도 본위원이 “이것을 거점단위로 하든지, 꼭 한 군데로 다 모셔서 할 것이 아니라, 좀 그렇게 하는 방법도 있지 않느냐?”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모르겠습니다.
이게 첫 번째 하고, 두 번째 하는 거라 하다가 무슨 또 사고라도 생기면 이것, 굉장히 우리 구 위상에 상당한 문제가 생기지 않느냐, 하는 그런 노파심이 분명히 들어요. 이렇게 하시지요, 그러면. 어차피 우리 위원님들이 “이 예산을 삭감을 하겠다.
반대해서 감액하겠다.” 그렇게 하기는 지금 어려울 상황인 것 같고, 어차피 이 계획을 1월중에 공모를 해서, 업체를 선정해서, 이벤트 회사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