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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대 의원 발언

219회 제3본회의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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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 해외 자매도시 교류 사업을 한다 그러면, 물론 좋은 시각에서 봤을 때는 퀴논시와 활성화되어 있는 거고, 다른 데와는 활성화가 덜 되어 있는 거고, 이렇게 볼 수도 있고, 약간 ‘이게 문제가 있지 않나?’라는 시각으로 봤을 때는 ‘너무 한쪽으로 쏠려있는 게 아니냐?’ 이렇게 바라볼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떻게 생각을 해야 되는 건지? 그리고 국제도시라는 이태원특구에 대한 그런 것의 취지에 맞게 보려면, 잘 모르잖아요, 사실 베트남이라는 나라도.

물론 지금 신흥경제 부흥이 일어나고 있기는 하지만 잘 모르고, 거기다 또 소도시인 퀴논라고 하는 데는 더욱이 더 알지도 못하고, 일반 구민들이나 시민들은 알지도 못하는데 그렇게 한다는 게, 모르겠습니다. 그쪽과 자매결연하는 우리로서는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반주민들한테까지 크게 와 닿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이 예산 얘기만 하다가 같이 복합적으로 얘기가 됐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