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분의 인건비도 제가 보고 다 봤는데, 7개월을 책정해 놓으셨더라고요. 그 부분을 왜 제가 말씀드리냐 하면 수년간 제가, 그분이 어떤 일을 하시는지 알았어요. 그래서 여기 사회복지과 직원들도 많이 도와주시고, 또 이 분이 15일 근무하시면서 일정부분 인건비를 좀 가져가시는데, 그런 부분에서 뭐냐 하면 경로당을 이 분이 용산구 전체를 다니고 있는데, 다니다가 보면 이 분이, 만약에 수리하는 거라든가 모든 그런 것의 민원을 이 분한테 많이 내세요.
물론 의원님들한테도 내고 하지만, 가장 밀접하게 다니시는 분이 이 분이신 것 같아요. 그랬을 때, 이 분이 사소한 것 이런 것은 다 해 주고, 하여튼 여러 가지 봉사차원에서 해 주시는데, 저는 그렇습니다. 아까 우리 여기 경로당을 보면 수리비도 굉장히 예산이 적게 책정이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그래서 이 한 사람의 인원으로 인해서 많은, 그래도 우리가 해야 될 일을 이렇게 해 주시는 분인데 이런 것까지 꼭 줄여가지고, 여기 밑에 프로그램 그런 것은 많이 책정해서 하시면서,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정말 경로당에 밀접하게 활동을 해 주시는 분에 대한 그런 것은 좀 배려를 해야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