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러시다면 제가 주민의 한 사람으로 봤을 때는 어떻게 보면 그게 또 예민한 문제이긴 한데 그 2개를, 마을문고랑 지금 하려고 하는 카페를 통합을 해서 환경을 좀 잘 만들어야 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기존에 마을문고를 하시는 분들이 또 그것에 대해서 기득권을 갖고 계신 것이고, 그래서 그런 예민한 부분 다시 한 번 짚고 말씀드리고요. 또 한 군데 그 문배동 체육센터에 보면 그 1층도 주민참여예산으로 해가지고 거기도 환경개선을 할 거지요? 그 부분은 굉장히 저희가 활용도가 커요.
거기는 체육센터에 오는 아이들이 굉장히 많고 젊은 엄마들도 많은데, 지금 그 문화센터의 센터장이 작년에인가 만들어놨는데 굉장히 사람들이 많이 모여요. 그래서 이번에 그 예산이 편성이 됐으니까 과장님께서 그 부분도 정말, 아까 말씀하신 구민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공간이 지금 조성이 되는 진행 중일 거니까 그 진행된 나중에 정말 우리 과장님에 대한 커다란 업적이 될 수 있도록 같이 팀장하고 직원들하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종교시설에 있는 작은도서관들 있잖아요?
그런 데도 보면 물론 이용하는 종교인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많이 오시거든요. 거기 커피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좀 더 저는 이렇게 관심 갖고 해달라는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