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생각해 보세요. 직원들은 정말 근무환경이 나쁘고 뭐 해서 지상4층으로 올리면서 치매지원센터에 대해서는 관심을 아무도 안 가지셨잖아요. 저 부분은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러면 지난번에 우리가 예산심의 때 이 6억원 가까이 되는 심의를 할 때도 저도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계속 관심을 갖고 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과장님께서 그렇게 답변하셔야지요. “공무원들이 이렇게 올라가는 것에 대해서 저희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하루에 얼마 이용하시는지 아세요, 치매지원센터에? 거기에 많은 분들이 이용하면서 머무르세요.
머무르시면 그 환경 나쁜 데에서, 그럼 공무원들은 하루에 아침 9시부터 6시까지 근무하는 그 환경을 정말 개선해달라고 해서 올라가면서, 그럼 그 부분도 언급을 한번 하셨어야지요. “저희가 어르신들 이용하는 공간에 대해서는 정말 앞으로 이렇게이렇게 해야 되지만 지금까지 그런 여력이 없어서 꼭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정말 저희가 관심 갖고 하겠습니다.”라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는 것이지요. 아니에요, 과장님?